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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칼럼] “진짜 어른”이 필요할 때, 우리는 대통령 김문수를 본다...국민의힘 모두 결집하길.

더뉴스코리아 | 기사입력 2025/05/14 [17:10]

[장백산 칼럼] “진짜 어른”이 필요할 때, 우리는 대통령 김문수를 본다...국민의힘 모두 결집하길.

더뉴스코리아 | 입력 : 2025/05/14 [17:10]

 

▲    장백산 칼럼니스트  ©더뉴스코리아

본 칼럼은 보수결집을 위한 ‘윤석열의 눈물’을 집필한 장백산 작가의 시각으로 쓴 칼럼이다. 지난 19일 김문수 후보가 첫 선거 유세로 대구 서문시장에 왔을 때 나경원, 안철수, 한동훈 등은 김문수 후보를 위해 지지연설을 하여 힘을 실어 줬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동상이몽의 선거전 같아 대선 결과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된다.

 

정치는 결국 사람의 문제다. 누구를 믿고 맡길 수 있느냐는 질문 앞에, 우리는 늘 흔들린다. 화려한 언변, 세련된 이미지,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진짜 인물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에는 포장된 말보다, 살아온 이력이 증명하는 사람, 위기를 돌파할 진정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이름은 분명하다. 김문수.

 

김문수 후보는 평범한 정치인이 아니다. 그는 가난한 농촌의 7남매 중 여섯째로 태어나, 학업과 생계를 동시에 책임졌고, 서울대 경영학과에 입학한 뒤 유신정권에 맞서 싸우다 두 차례 제적과 해고, 두 번의 투옥을 겪었다. 민주화의 이면에서, 그는 단지 구호를 외치지 않았다. 직접 공장에서 일했고, 땀과 눈물 속에서 노동자들의 삶을 함께 살았다. 위장취업이라는 말조차 미화일 정도로, 그는 진짜 현장의 고통 속으로 들어갔던 사람이다.

 

▲ [포토뉴스] 김문수, 보수 상징 서문시장 찾아 ‘인산인해 인파 몰려’     ©더뉴스코리아

 

그의 정치는 늘 ‘진짜’였다. 국회의원 3선, 경기도지사 8년. 숫자만 보면 흔한 경력일 수 있지만, 내용은 다르다. 경기도지사 시절 그는 삼성 평택 반도체, 하이닉스 여주 유치, 판교 테크노밸리 개발, GTX 착공, 광교신도시 조성 등 경기도를 글로벌 혁신의 중심으로 만들었다. 그 변화는 한 사람의 추진력과 원칙에서 비롯됐다. 그는 머릿속 구상이 아닌, 현장에 발을 딛고 움직이는 리더였다.

 

▲ [포토뉴스] 제21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대구경북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더뉴스코리아

 

더 눈여겨볼 점은 그의 ‘청렴’이다. 정치생활 20년, 고위직을 두루 거쳤지만 그의 재산은 봉천동의 낡은 아파트 한 채에 불과하다. 그 흔한 뇌물 스캔들도, 특권의 흔적도 없다.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보기 드문 사례다. 김문수 후보는 스스로 보여줬다. 바르게 살아도, 정직하게 일해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오늘의 대한민국은 위기다. 청년들은 미래를 잃었고, 중산층은 무너지고 있으며, 기업은 떠나고 있다. 좌파 포퓰리즘과 법조 기득권, 귀족노조의 동맹은 국가를 마비시키고 있다. 이런 혼란 앞에서 우리는 질문해야 한다. 누가 이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가?

 

김문수는 해답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경영학적 통찰력, 노동현장의 생생한 경험, 행정가로서의 실적, 그리고 깨끗한 손. 이 모든 것을 갖춘 정치인은 찾아보기 어렵다. 게다가 그는 운동권 출신이면서도 보수의 길을 걷고 있다. 이념의 울타리를 넘어선 보기 드문 통합형 인물이다. 그는 “내가 살아온 고통의 길을 다시 걷고 싶진 않다. 하지만 다음 세대가 이 길을 걷지 않게 하려면, 나는 또 나서야 한다”고 말한다. 그 말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오롯이 그의 인생이 증명한 진심이다.

 

▲ [포토뉴스] 제21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대구경북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더뉴스코리아

 

김문수 후보는 지금 외롭게 싸우고 있다. 편한 길도, 인기 있는 길도 아니다. 그러나 그의 싸움은 정의롭다. 그리고 그의 싸움은 혼자여선 안 된다. 우리가 함께 할 때, 김문수의 길은 우리의 미래가 될 수 있다. 이제 선택의 시간이다. 진짜 어른이 필요할 때, 우리는 그 사람을 알고 있다. 바로, 김문수. 우리 자유대한민국을 걱정하는 모든 사람들은 김문수를 지지하여 대통령을 만들기 바란다.

 

▲ 윤석열의 눈물 220P 구입/더뉴스코리아출판사 053 743 3456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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