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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프로방스 기획 '제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빙하의 눈물' 성료

- 얼음위 5시간 35분 세계기네스신기록 보유자 ‘맨발의 사나이’조승환 국제환경보호운동가 초청 -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6/04/13 [15:45]

청도 프로방스 기획 '제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빙하의 눈물' 성료

- 얼음위 5시간 35분 세계기네스신기록 보유자 ‘맨발의 사나이’조승환 국제환경보호운동가 초청 -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6/04/13 [15:45]

 

▲ 청도 프로방스 기획 '제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 강명자 대표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경북 청도 프로방스에서 열린 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행사를 기획·주최한 청도 프로방스 강명자 대표의 역할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청도 프로방스와 한국교육혁신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더뉴스코리아가 주관해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야외 행사장에서 진행됐다. 전국에서 모인 학생과 학부모 200여 명이 참여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예술로 표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청도 프로방스 기획 '제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빙하의 눈물' 성료     ©더뉴스코리아

 

특히 이번 행사는 강명자 대표가 오랜 기간 준비해온 프로젝트로, 자연과 예술, 교육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공간인 청도 프로방스의 특성을 살려 기획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 대표는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미래 세대가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의 장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로는 맨발의 사나이로 불리는 국제 환경운동가 조승환 씨의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조 씨는 얼음 위에서 1시간 동안 맨발로 서 있는 극한의 퍼포먼스를 통해 지구온난화의 심각성과 환경 위기를 몸소 전달하며 현장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

 

▲ 청도 프로방스 기획 '제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빙하의 눈물' 성료  © 더뉴스코리아


강명자 대표는 기후 변화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예술로 표현하고,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숲과 다양한 체험 요소가 어우러진 청도 프로방스에서 환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 세대가 환경 문제를 자신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를 작품으로 표현하는 과정 자체가 큰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근 회장과 강명자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마숙자 전 김천교육장, 산림보호협회 허태조 회장, 탄소섬유 전문기업 비코 이정화 대표, 메디언스 박상용 회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 청도 프로방스 기획 '제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빙하의 눈물' 성료  © 더뉴스코리아


또한 청도 프로방스는 그동안 어린이 돕기 활동의 일환으로 총 16,7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이번 행사의 취지와 맞물려 더욱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강 대표의 기획 아래 진행된 이번 대회는 단순한 미술 경연을 넘어 환경 교육과 체험, 공연이 결합된 복합 행사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친환경 문화 콘텐츠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 청도 프로방스 기획 '제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빙하의 눈물' 성료  © 더뉴스코리아


한편,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희망·용기를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아냈고,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예술과 실천이 결합된 의미 있는 행사에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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