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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년음악회, “음악으로 희망을 잇고, 사랑으로 내일을 키우다”

– 한국교육혁신포럼 주최, 더뉴스코리아 주관
– 2월 25일 오후 6시, 대구아양아트센터 대공연장 성황리 개최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6/02/27 [11:47]

2026 신년음악회, “음악으로 희망을 잇고, 사랑으로 내일을 키우다”

– 한국교육혁신포럼 주최, 더뉴스코리아 주관
– 2월 25일 오후 6시, 대구아양아트센터 대공연장 성황리 개최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6/02/27 [11:47]

 

▲ 2026 신년음악회, “음악으로 희망을 잇고, 사랑으로 내일을 키우다”  © 더뉴스코리아


[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2026225일 오후 6, 대구아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 신년음악회1층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는 한국교육혁신포럼이 주최하고 더뉴스코리아가 주관했으며, 저출산 극복과 사회적 희망 메시지 확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문화예술로 승화시킨 뜻깊은 무대로 마련됐다.

 

행사는 음악으로 희망을 잇고, 사랑으로 내일을 키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이날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을 통해 마음을 전하고, 사랑으로 서로를 위로하며, 미래세대를 향한 책임과 다짐을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 2026 신년음악회, 초혼 선남선녀 성혼책임제로 저출산 극복의 희망을 노래하다     ©더뉴스코리아

 

김성근 한국교육혁신포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가정에는 사랑을, 사회에는 희망을, 대한민국에는 새로운 용기와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저출산 극복과 건강한 공동체 회복을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배기철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이사장, 마숙자 전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상용 메디언스 회장은 각각 공동체 회복과 미래세대에 대한 책임,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음악회의 의미를 더했다.

 

▲ 2026 신년음악회, 초혼 선남선녀 성혼책임제로 저출산 극복의 희망을 노래하다     ©더뉴스코리아

 

본 공연에 앞서 식전행사로 사단법인 무궁화댄스협회의 특별 공연이 펼쳐져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으며, 가수 겸 사회자 상상의 진행으로 품격 있고 따뜻한 무대가 이어졌다. 초대가수로는 안소라 명창과권정화, 심혜란, 나덕주, 김영, 최소연, 정병우, 곽수연, 이나영, 최성준, 유진선, 상상 등이 출연했다.

 

이번 음악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준비됐다. 공동위원장에는 정해은 에스엘티 회장, 석맹호 해성기업 부회장, 임화자 더뉴스코리아 상임자문위원장, 김순호 국민면역케어센터 이사장, 이정화 비코 대표이사, 강명자 청도프로방스 회장, 정나리 나리네농산물 대표, 박인숙 팜트리포스 대표가 참여했다. 각계각층 인사들의 자발적 참여는 문화행사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함께 나누는 연대의 장으로서 이번 음악회의 위상을 보여줬다.

 

▲ 2026 신년음악회, 초혼 선남선녀 성혼책임제로 저출산 극복의 희망을 노래하다     ©더뉴스코리아

 

공연 종료 후에는 다채로운 경품 추첨이 진행돼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경품으로는 청도프로방스 입장권 이상필 고급 기능화 국민면역케어센터 이용권 비코 탄소섬유 온열조끼·허리벨트 메디언스 떠올라 AO300’ 피닉스파크골프 고급 파크골프채 박언휘종합내과의원·한국노화방지연구소 항노화주사 체험권 등이 마련됐다.

 

▲ 안소라 명창과 제자 남매 최성준·최소연, 2026 신년음악회 무대 빛내     ©더뉴스코리아

 

또한 20년 전통의 노블결혼정보가 행사 참석자를 대상으로 특별회원 모집 안내를 진행했다. 선착순이 아닌 선별 방식으로 10명을 선정해 가입비 165만원 전액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성혼스페셜 550만원 성혼책임제 프로그램도 5명 한정 접수하는 등 품격 있는 만남을 위한 기회를 제시했다.

 

▲ 2026 신년음악회, “음악으로 희망을 잇고, 사랑으로 내일을 키우다”  © 더뉴스코리아


이번 2026 신년음악회는 문화예술이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공공 플랫폼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자리였다. 음악이 울려 퍼진 이날 저녁, 객석을 가득 채운 시민들의 박수는 희망과 연대의 상징이었다. 2026년 새해, 사랑과 책임, 그리고 미래를 향한 다짐이 대구에서 힘차게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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