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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 청도프로방스에서 개최...'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빙하 위 1시간 퍼포먼스

- 제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 초청 시범... '꿈·희망·용기' 메시지 전달
- 얼음 위 맨발로 서서 지구 환경 위기 알리는 세계적 환경운동가 행보 주목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6/04/13 [15:13]

제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 청도프로방스에서 개최...'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빙하 위 1시간 퍼포먼스

- 제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 초청 시범... '꿈·희망·용기' 메시지 전달
- 얼음 위 맨발로 서서 지구 환경 위기 알리는 세계적 환경운동가 행보 주목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6/04/13 [15:13]

▲ 제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 청도프로방스에서 개최...'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빙하 위 1시간 퍼포먼스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제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가 청도프로방스에서 12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도프로방스와 한국교육혁신포럼이 주최하고 ()더뉴스코리아가 주관했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빙하 위 1시간 퍼포먼스와 함께 얼음 위 맨발로 서서 지구 환경 위기 알리는 세계적 환경운동가 행보 주목된 환경보호와 지구 온난화 경각심을 고취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 제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 청도프로방스에서 개최...'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빙하 위 1시간 퍼포먼스  © 더뉴스코리아


이번 제1회 미술대회는 전국에서 2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주최,주관사 김성근 회장과 강명자 대표의 환영사와 함께 마숙자 전 김천교육장, 산림보호협회 허태조 회장, 탄소섬유기업 비코 이정화 대표, 메디언스 박상용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세계적인 환경운동가로 활동 중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는 자라나는 미래 세대들에게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빙하(얼음) 위에서 1시간 동안 맨발로 서 있는 극한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제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 청도 프로방스에서 개최...행사 중 아이들이 얼음 위 손을 올려 얼마나 오래 견딜 수 있는지 체험 중  © 더뉴스코리아


조 씨는 이번 시범의 주제를 '·희망·용기'로 정하고, 고통을 견뎌내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어떠한 난관도 극복할 수 있다는 도전 정신을 몸소 보여주었다. 현장에 모인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조 씨의 초인적인 인내심에 뜨거운 박수와 찬사를 보냈다.

 

조승환 씨는 현장에서 "지구의 빙하가 녹아내리는 아픔을 온몸으로 느끼며 이 자리에 섰다""오늘 미술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이 그림을 통해 환경 사랑을 실천하듯, 저 또한 맨발로 지구를 지키는 일에 끝까지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제1회 전국학생환경보호미술대회 청도프로방스에서 개최...  © 더뉴스코리아


행사를 주관한 ()더뉴스코리아 김성근 회장은 "세계적 환경운동가 조승환 씨의 퍼포먼스가 학생들에게 단순한 관람을 넘어 환경 보호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예술이 어우러진 뜻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세계 최초로 눈 덮인 한라산 맨발 등반, 얼음 위 맨발 서기 세계기록 경신 등 초인적인 행보를 통해 기후 위기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국제 환경운동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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