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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적십자봉사회, 비양도 주민 대상 무료 한방진료 봉사

탐라적십자봉사회, 제주시 한림읍 비양리 경로당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 무료 한방진료 봉사

박국찬 기자 | 기사입력 2026/04/07 [18:14]

탐라적십자봉사회, 비양도 주민 대상 무료 한방진료 봉사

탐라적십자봉사회, 제주시 한림읍 비양리 경로당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 무료 한방진료 봉사

박국찬 기자 | 입력 : 2026/04/07 [18:14]
탐라적십자봉사회, 비양도 주민 대상 무료 한방진료 봉사

탐라적십자봉사회(회장 고경식)는 지난 5일 제주시 한림읍 비양리 경로당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진료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교통이 불편한 도서지역인 비양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는 이명철한의원(원장 이명철)과 예강한의원(원장 고대호)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봉사원 17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무료 한방진료 봉사는 ▲건강상담 ▲침 시술 ▲한약 제공 ▲심리상담 ▲스포츠 테이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명철 원장은 “대한적십자사 봉사원으로서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펼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의료 취약지역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탐라적십자봉사회는 1975년에 결성됐으며, 1992년부터 무료 한방진료 봉사를 시작해 현재까지 매월 지역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한방진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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