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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신년 음악회’ 2월 25일 대구서 개최...음악으로 희망을 잇고, 사랑으로 내일을 키우다 ©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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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새해의 희망과 나눔, 그리고 품격 있는 문화 후원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무대가 대구에서 펼쳐진다.
‘2026 신년 음악회’가 오는 2월 25일(수) 오후 6시, 대구 아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을 매개로 사회적 연대와 따뜻한 공감을 확산시키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 뜻을 둔 의미 있는 문화 행사다.
‘음악으로 희망을 잇고, 사랑으로 내일을 키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공연은 자유로운 꿈이 존중받고 사랑과 배려가 일상이 되는 사회를 지향하며, 상생과 도약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한다.
무대에는 국내 정상급 대중가수, 국악과 트로트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사회는 상상이 맡아 공연의 흐름을 이끌며, 안소라 명창을 비롯해 권정화, 심혜란, 나덕주, 유진선, 김영, 곽수연, 트롯신동 최성준, 국악소녀 최소연, 정병우 등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출연진이 감동의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구성으로, 국악과 트로트, 대중가요가 어우러진 ‘세대 통합형 공연’이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이며, 공연 시간은 약 120분이다.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13일부터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S석 1만 원, R석 2만 원, VIP석 3만 원으로 부담 없이 문화 향유가 가능하다. 단체 예매 및 초대권 관련 문의는 주최 측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육혁신포럼이 주최하고 ㈜더뉴스코리아가 주관한다. 주최 측은 “새해를 여는 음악회인 만큼, 관객 한 사람 한 사람이 희망과 위로, 그리고 따뜻한 메시지를 가슴에 담아갈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후원금은 신한은행 100-035-837146(한국교육혁신포럼) 계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문의는 053-743-3456으로 가능하다.
새해의 시작을 품격 있는 음악과 따뜻한 나눔의 의미로 채우고 싶은 이들에게 ‘2026 신년 음악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