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6회 한국미즈시니어모델선발대회 미즈부 진 강주연 모델...“공익 캠페인과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에 함께 하겠다” ©더뉴스코리아
|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더뉴스코리아(회장 김성근)는 지난 12월 14일 대구 인터불고호텔 즐거운홀에서 ‘2025 제6회 한국미즈시니어모델선발대회 특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성근 더뉴스코리아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배기철 행복진흥원 이사장, 홍석준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 장세주 피닉스파크골프 회장, 박상용 ㈜메디언스 회장의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지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
▲ 제6회 한국미즈시니어모델선발대회 미즈부 진 강주연 모델...“공익 캠페인과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에 함께 하겠다” ©더뉴스코리아
|
이번 대회는 침체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신중년·시니어 세대에게 새로운 도전과 희망의 무대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과 함께 기업 연계를 통한 창업·창직 등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회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미즈시니어 모델들이 참가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선의의 경쟁 속에서 진·선·미를 비롯한 다수의 수상자가 탄생했다. 특히 각 참가자의 인생 스토리와 개성을 담아낸 무대는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전했다.
|
▲ 제6회 한국미즈시니어모델선발대회 미즈부 진 강주연 모델...“공익 캠페인과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에 함께 하겠다” © 더뉴스코리아
|
이날 수상자는 ▲한국 미즈시니어 모델 ‘진’ 강주연 ▲‘선’ 이유진·김서윤 ▲‘미’ 심혜란·현승희·신경아 ▲베스트드레스상 이광자·김미숙 ▲특별상 박서정 ▲밝은미소상 박자윤 ▲포토제닉상 박계자 ▲탑모델특별상 백경령·이창남 ▲스타상 이정순 ▲특별대상 남자부문 석맹호 모델, 여자부문 김재희 모델이 각각 영예를 안았다.
|
▲ 제6회 한국미즈시니어모델선발대회 미즈부 진 강주연 모델...“공익 캠페인과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에 함께 하겠다” © 더뉴스코리아
|
미즈부 ‘진’으로 수상한 강주연 모델은 20년간 영어학원을 운영해 온 교육자로, 단순히 언어를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 앞에 서는 태도와 자신감을 함께 길러왔다. 그녀는 ‘말을 얼마나 잘하느냐’보다 ‘몸과 태도로 어떤 메시지를 전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교육 철학을 실천해 왔으며, 나이가 들어서도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품게 되었다고 밝혔다.
|
▲ 제6회 한국미즈시니어모델선발대회 미즈부 진 강주연 모델...“공익 캠페인과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에 함께 하겠다” © 더뉴스코리아
|
이러한 다짐은 지난 5년간 하루도 거르지 않은 2시간의 웨이트 트레이닝을 비롯해 수영, 골프, 제트스키, 프리다이빙 등 다채롭고 액티브한 삶으로 이어졌다. 익숙함에 머무르기보다 새로운 환경과 한계 앞에 자신을 세우는 선택들이 삶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모델선발대회에 도전한 이유 또한 단순히 무대에 서기 위함이 아니라, 교육자로서 쌓아온 소통의 힘과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를 ‘시각적 언어’라는 새로운 장르로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녀에게 이번 대회는 지난 20년의 교육 철학과 도전을 멈추지 않은 삶의 태도가 무대 위에서 완성되는 순간이자, 인생의 다음 장을 여는 또 하나의 용기 있는 출발점이었다.
|
▲ 제6회 한국미즈시니어모델선발대회 미즈부 진 강주연 모델...“공익 캠페인과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에 함께 하겠다” © 더뉴스코리아
|
강주연 모델은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 “모델선발대회 1등이라는 타이틀은 개인적인 영광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함께 안겨주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현재 J1B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전통 궁중한복 모델로 활동 중인 그녀는 우리 한복의 고유한 아름다움과 품격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앞으로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궁중한복을 K-문화 교류와 접목해 국내를 넘어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
|
▲ 제6회 한국미즈시니어모델선발대회 미즈부 진 강주연 모델...“공익 캠페인과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에 함께 하겠다” © 더뉴스코리아
|
아울러 건강한 노년과 액티브 에이징의 가치를 전하는 공익 캠페인과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교육자이자 미즈시니어 모델로서 나이가 이유가 되어 역할이 축소되는 사회가 아닌 경험과 품격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는 바람도 밝혔다. 그녀는 “제 걸음이 도전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용기가 되고, 하나의 문화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
▲ 제6회 한국미즈시니어모델선발대회 미즈부 진 강주연 모델...“공익 캠페인과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에 함께 하겠다” © 더뉴스코리아
|
김성근 더뉴스코리아 회장은 “이번 대회는 침체된 사회 분위기에서 벗어나 밝고 건강한 사회를 희망하며, 신중년·시니어 세대가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문화와 일자리 창출을 연계한 의미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미즈시니어모델선발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와 관객의 관심이 높아지며, 시니어 문화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 제6회 한국미즈시니어모델선발대회 미즈부 진 강주연 모델...“공익 캠페인과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에 함께 하겠다” © 더뉴스코리아
|
제7회 2026 한국미즈시니어모델선발대회는 오는 5월 17일(일) 청도프로방스 야외무대에서 탑모델 패션쇼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메이퀸 선발 행사로 진행되며, 가족 동반 패션쇼도 함께 열려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가 신청은 더뉴스코리아 대표전화(053-743-3456)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