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5회 농촌체험페스티벌’에서 농촌의 즐거움을 만나요-농촌지원과 |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김천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테마공원에서 ‘제15회 농촌체험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들녘마당, 놀이마당, 솜씨마당, 맛마당, 생명마당, 치유마당 등 8개 테마 공간으로 나뉘어 운영돼 방문객들이 관심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농촌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농촌의 풍경과 농업을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통문화 체험, 공예 체험, 먹거리 체험, 생명과 치유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또한, 가족과 친구, 연인 등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도 마련된다.
특히, 도시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아궁이 솥밥과 고구마 화덕구이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을 비롯해, 쌀 탈곡부터 쌀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농부 체험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미니동물원, 솜사탕, 달고나, 떡메치기 등 레트로 체험도 다채롭게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상명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체험페스티벌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농업과 농촌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라며, “가을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