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4.1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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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건설(주)(대표 임윤배)이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가 추진하는 나눔 실천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나섰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후원해 위기가정 지원, 재난구호 활동, 취약계층 복지사업 등에 참여하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임윤배 대표는 “도민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인건설은 최근 제주시 오라이동으로 사옥을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의 기반도 마련했다. 이를 계기로 지역 밀착형 기업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안정적인 시공 역량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