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전 동구의회,‘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개최

- 2026년'동구 복지이음 연구모임','동구 청소년 AI 역량 강화 연구모임'2개 연구단체 활동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6/09/17 [17:36]

대전 동구의회,‘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개최

- 2026년'동구 복지이음 연구모임','동구 청소년 AI 역량 강화 연구모임'2개 연구단체 활동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6/09/17 [17:36]

▲ 동구 복지이음 연구모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대전 동구의회는 9월 17일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착수했다.

올해 동구 복지이음 연구모임과 동구 청소년 AI 역량 강화 연구모임 2개의 연구단체가 활동하며,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구방향과 일정,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동구 복지이음 연구모임'은 AI를 활용한 위기가구 선제 발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동구 맞춤형 복지·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적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김영희 의원을 대표로 강정규·성용순·우선제·박욱범 의원이 함께한다.

▲ 동구 청소년 AI 역량 강화 연구모임

'동구 청소년 AI 역량 강화 연구모임'은 동구 청소년·청년의 AI 활용 격차 실태와 원인을 분석하고, AI 활용 기회 확대 및 지속 가능한 AI 교육 지원 정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김은지 의원을 대표로 정용·이지현·백승자·도영태 의원이 함께한다.

성용순 의장은 “의원연구단체의 활동은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연구 성과가 실제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지역뉴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EBTS협동조합 경산센터 경산중앙지국, 주유소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