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6.0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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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적십자봉사회(회장 양해자)는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빵나눔터에서 진행된 사랑의 빵나눔 프로그램에 참여해 단팥빵 250개를 직접 제작하고 지역 내 주간보호센터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이용자들에게 정성이 담긴 간식을 전달하고자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반죽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정성껏 빵을 만들었다.
이날 제작된 단팥빵은 주간보호센터 이용자들에게 전달됐으며, 센터 관계자는 “정성이 담긴 빵 덕분에 이용자들이 더욱 따뜻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양해자 봉사회장은 “직접 만든 빵을 통해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목적십자봉사회는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