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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재난 대비·대응 비상통신 훈련 실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적십자재난대응봉사회 봉사원들 대상 재난 대비·대응 비상통신 훈련 실시

박국찬 기자 | 기사입력 2026/04/23 [14:24]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재난 대비·대응 비상통신 훈련 실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적십자재난대응봉사회 봉사원들 대상 재난 대비·대응 비상통신 훈련 실시

박국찬 기자 | 입력 : 2026/04/23 [14:24]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재난 대비·대응 비상통신 훈련 실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최근 제주적십자재난대응봉사회(회장 강충훈) 봉사원들을 대상으로 재난 대비·대응 비상통신 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봉사회(회장 강충훈)는 응급구조사, 간호사, 응급처치원, 드론 운영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재난통신망 구축을 통해 현장 상황실과 유관기관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고 있다.

정태근 회장은 “이번 비상통신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도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재난대응봉사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비상통신 기지국 설치, 이재민 구호용 쉘터 설치, 재난급식 및 세탁 차량 운영 등 실전 중심 훈련을 지속해, 피해 주민들에게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재난 발생에 대비해 응급구호품세트, 긴급구호품세트, 비상식량세트 등 약 500가구분의 구호물자를 상시 비축하고 있으며, 수시 모니터링을 통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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