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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진천군, 재난상황 대비 복구장비 활용 민간 협약체결
기사입력: 2018/07/03 [10:56]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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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진천군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진천군은 재난 상황 발생 시 원활한 복구업무 추진을 위해 관내 건설기계 대여업체 및 건설업체 6개소와 민간자원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지자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행정장비만으로는 현장의 신속한 수습 및 대응에 한계가 있어, 관내 건설기계대여업체 및 건설업체와 사전 협약을 통해 관에서 운용하고 있는 재난관리자원 공동활용시스템에 민간장비를 등록, 재난 현장에 필요한 장비를 신속히 투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자체는 대부분 재난관리자원 가운데 자재는 일정량 비축하고 있으나, 건설기계의 경우 예산제약으로 충분히 비축하기 곤란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민간자원 활용 활성화 추진계획에 따라, 가나건설중기 금성건설기계 가덕건설 곡산건설 삼환중기 화랑지게차 등 건설기계대여업체 및 건설업체와 협약을 체결했다.

군 관계자는 "평상시 대여업체 등과 간담회를 통해 유대를 지속하고 재난관리자원 공동활용시스템을 활용하여 신속한 민간 장비 동원으로 대형 재난 발생 시 주민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더뉴스코리아(http://www.newskorea21.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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