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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 합동단속 실시
기사입력: 2018/05/25 [11:39]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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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기자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 합동단속 실시
[더뉴스코리아=김현철 기자] 함안군은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영치의 날’을 맞아 지난 24일, 관내 아파트, 상가, 주차장 등 주요 주차밀집지역의 상습체납차량을 대상으로 함안경찰서와 대대적인 합동단속을 했다.

군은 이날 합동단속에서 체납차량 18대를 단속해 자동차세, 과태료 등 체납액 1800만 원을 징수하는 한편, 산인삼거리 입구에 현수막을 게시해 대민 경각심 고취와 불법대포차 근절 홍보활동을 함께 했다.

군에 따르면 매년 대포차, 상습·고질 체납차량이 증가하고 있어 위법·탈법 등 각종 사회문제를 초래할 뿐만 아니라 자동차관련 세금, 과태료 등 체납의 주요인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근절하기 위해 군은 지난 23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영치반을 구성해 대포차·고질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업을 통해 세금포탈, 뺑소니 등 각종 강력범죄의 도구로 악용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대포차와 고질 체납차량으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더뉴스코리아(http://www.newskorea21.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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