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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월 셋째 주 간부회의 개최

시군 평가 대비 실적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 현장점검 철저 당부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5/16 [16:18]

아산시, 5월 셋째 주 간부회의 개최

시군 평가 대비 실적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 현장점검 철저 당부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2/05/16 [16:18]

이태규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아산시가 16일 국·소장,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태규 아산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소별 주간업무계획과 2022년 실적 시군 평가 정량 지표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이태규 권한대행은 11년 연속 우수기관 달성을 위해 국·소장이 계속 관심을 가질 것과 목표 달성에 어려움이 있는 지표는 담당 팀장, 부서장이 함께 적극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또, 고용노동부 1분기 산업안전보건감독 결과 충남권역에 중대재해위험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건설, 용역 등 각 사업 현장에서 안전조치 의무사항을 준수할 수 있도록 현장 확인을 철저히 할 것과 주말 나들이객 증가에 따라 놀이시설, 유원지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신경 쓸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인근지역에서 과수화상병이 발병함에 따라 과수농가 예찰, 방제 등 관리를 강화할 것”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독려를 홍보하고 선거 및 복무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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