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을 위한 통합지구장학 중ㆍ고 교장 워크숍 개최

5월 12일~13일, 중ㆍ고 교장 통합지구장학 워크숍 개최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5/16 [14:00]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을 위한 통합지구장학 중ㆍ고 교장 워크숍 개최

5월 12일~13일, 중ㆍ고 교장 통합지구장학 워크숍 개최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2/05/16 [14:00]

중ㆍ고 교장 통합지구장학 워크숍 개최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5월 12일~13일, 광주하남 중ㆍ고 교장 40여 명 대상‘고교학점제 기반구축을 위한 중ㆍ고 교장워크숍’을 개최하여 고교학점제운영을 위한 학교장 마인드 제고의 시간을 가졌다.

5월 12일 개최한 중학교 교장 워크숍에는 광주하남 중학교 교장 40여명이 참여하여 '미래사회 대비 역량을 기르기 위한 학교 교육과정의 운영 방향'(김수향 대표) 과 내년 고등학교 1학년부터 도입되는 고교학점제 정책 방향을 이해하는 장이 되었다.

5월 13일 개최한 고등학교 교장 워크숍에서는 '다르게 배워야 다르게 성장한다.'(조훈교수), '존재가 존재에 이르는 길, 교육'(고병헌 교수) 등 미래사회의 변화에 대응하는 학교 교육의 방향을 정립하고, '고교학점제와 너른강교육과정' 운영현황을 제시하였다.

너른강 교육과정에서 너른강은 광주[廣]와 하남[河]을 아우르는 말로, 광주하남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학교와 마을을 넘나들며 행복한 배움과 성장으로 꿈의 바다로 나아가는 힘을 기르는 교육과정을 뜻한다.

교장 워크숍에 참석한 고등학교 교장은 “고교학점제 도입을 앞두고 교육과정 편성 및 학교자율과정 운영의 방향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김성미 교육장은 “미래사회를 대비하여 학교 교육의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서는 학교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광주하남 너른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책임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복지/교육/문화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유방암' 서정희, 가발 쓰고 야윈 모습...."항암 부작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복지/교육/문화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4' and wdate > 1653761212 )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