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대구시 남구,'2021년 명품골목상권 조성 사업'업무협약 체결

강문형 기자 | 기사입력 2022/05/16 [10:02]

대구시 남구,'2021년 명품골목상권 조성 사업'업무협약 체결

강문형 기자 | 입력 : 2022/05/16 [10:02]

대구시 남구,'2021년 명품골목상권 조성 사업'업무협약 체결


[더뉴스코리아=강문형 기자] 대구광역시 남구청은 지난 11일 (재)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및 물베기상인회와 2021년 명품골목상권 조성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재)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지난 2021년도 12월'2021년 대구광역시 명품골목상권 조성 사업'공모에 물베기상인회가 최종 선정되어, 명품골목상권 조성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통한 대구의 대표 골목상권 육성을 목적으로 상호 협력하기 위해 체결하였다.

물베기거리는 대명2동의 명덕역 인근에 위치해 대구교육대학교·경북여상·경북예고 등 학생 밀집도가 높고 음식점 외에도 악기 판매 및 음악·예술인의 교류가 왕성한 특색 있는 골목상권으로, 지난 해 (재)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시행한 골목상권 조직화 사업으로 ‘명덕역 물베기거리 상인회’가 정식 구성되어, ‘맛이 흐르고 멋이 스며드는 물베기 거리’라는 슬로건으로 대구 지역을 대표하는 골목상권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물베기상인회는 본 사업의 운영기관인 (재)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으로부터 총 7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물베기거리의 거리환경 조성사업, 물베기 축제 운영사업, 상인역량강화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남희철 남구청장 권한대행은 “명품골목상권 조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물베기거리가 대구의 명품골목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며, “양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 골목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치/경제/행정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유방암' 서정희, 가발 쓰고 야윈 모습...."항암 부작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정치/경제/행정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68' and wdate > 1653675077 )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