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양시, 나는 인증한다 고로 존재한다

광양관광 공식 인스타그램‘광양투어’SNS 2차 이벤트 진행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5/12 [11:05]

광양시, 나는 인증한다 고로 존재한다

광양관광 공식 인스타그램‘광양투어’SNS 2차 이벤트 진행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2/05/12 [11:05]

광양시, 나는 인증한다 고로 존재한다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광양시가 ‘한국관광공사 2022년 봄 시즌 안심관광지 25선’으로 선정된 배알도 섬 정원 제2차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는 배알도 섬 정원의 안심관광지 선정을 기념하고, 배알도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봄을 선물하기 위해 포토존을 설치했다.

또한, 광양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광양투어’를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배알도 섬 정원 포토존에서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본인 인스타그램에 광양여행을 태그하고 업로드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내달 2일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2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선물할 계획이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지금 배알도는 작약, 패랭이, 병꽃 등 향긋한 꽃들이 곱게 피어나고 있다”며, “바다를 가로지르는 해상보도교를 건너면 상큼한 바닷바람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관광공사가 안심관광지로 선정한 배알도 섬 정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기분 좋은 추억을 보탤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며, “아름다운 섬 정원도 즐기고 이벤트 선물도 잡을 수 있는 1석 2조 여행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2일, 제1차로 이벤트 참여자 50명을 추첨해 2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발송했다.
전국지역뉴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유방암' 서정희, 가발 쓰고 야윈 모습...."항암 부작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