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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지원청, 겨울방학 중 학생 안전사고예방 합동교외생활지도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1/14 [09:42]

봉화교육지원청, 겨울방학 중 학생 안전사고예방 합동교외생활지도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2/01/14 [09:42]

울방학 중 학생 안전사고예방 합동교외생활지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2022년 1월 13일 겨울철 학생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관내 주요 저수지와 빙판지역을 중심으로 봉화교육지원청 교직원 및 관내 학생생활지도 교사들과 합동으로 안전한 겨울방학을 위한 교외생활지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진행된 안전사고예방 합동교외생활지도 활동에서는 봉화 금봉수지와 물야저수지, 그리고 빙판 사고 위험이 높은 내성천 일대 하천 주변으로 순찰조를 편성하여 안전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학생들이 저수지나 하천 위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안내하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에게 겨울철 저수지 얼음이 두껍게 언 것처럼 보여도 ‘숨구멍’ 등 온난화로 인해 얇게 언 부분이 있기에, 하중이 가해지면 얼음이 깨져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저수지, 하천 등 얼음 위로 이동은 반드시 삼가해야 한다는 안내 문자와 가정통신문을 발송하도록 하였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합동교외생활지도반을 별도로 구성하여 봉화 관내 학생 이용이 잦은 다중이용밀집시설인 PC방과 코인 노래방 등을 방문하여 방역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안내하는 캠페인 활동도 함께 진행하였다.

봉화교육지원청 박세락 교육장은 최근 경북 도내 저수지 학생 빙판 사고 등 겨울철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은 시기임을 감안하여 학생과 학부모에게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안내를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으며, 각 학교에서는 학생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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