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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이 30일 ‘2021 공민왕 사당제’에 참석했다.

김창구 기자 | 기사입력 2021/11/30 [19:17]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30일 ‘2021 공민왕 사당제’에 참석했다.

김창구 기자 | 입력 : 2021/11/30 [19:17]

2021 공민왕 사당제


[더뉴스코리아=김창구 기자] 매년 음력 10월 1일 열리는 ‘공민왕 사당제’는 지역의 안녕과 주민화합을 기원하는 마포구의 전통제례의 하나다.

마포문화원이 주최하고 공민왕사당제 봉행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민왕사당(독막로21길 15)에서 제관행렬, 봉제거행 순으로 진행됐다.

유 구청장은 “공민왕 사당제와 같은 지역의 향토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켜나가겠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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