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전라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원, 장애인 능력 및 근무여건 고려한 일자리 창출 제도적 근거 마련

국주영은 의원,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일부개정조례 대표발의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11/30 [18:58]

전라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원, 장애인 능력 및 근무여건 고려한 일자리 창출 제도적 근거 마련

국주영은 의원,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일부개정조례 대표발의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11/30 [18:58]

전라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원


[더뉴스코리아=윤진성 기자] 전라북도의회가 공공기관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지원 시 능력 및 근무 여건을 고려한 제도적 지원 근거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도의회 국주영은 의원(전주9ㆍ더불어민주당·농산업경제위원회)이 대표발의 한 전라북도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일부개정 조례안이 지난 22일 제386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국주영은 의원은 “지난 2015년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가 제정되었으나 공공부분의 장애인 고용률이 법정기준에 미달되는 경우가 많아 고용의무 현황을 파악하고 능력 및 근무여건 등을 고려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제도마련이 필요했다”며 조례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해당 조례안은 매년 도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장애인 고용률 현황을 조사하고 고용의무를 불이행 하는 경우 이를 권고·공표하도록 개정했으며 정상적인 근무환경에서 일하기 어려운 장애인의 능력 및 신체적 조건을 고려하여 공공부문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하는 내용을 신설했다.

국주영은 의원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장애인 의무고용 이행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장애인의 각종 권리보장, 일자리창출 등을 위한 입법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지역뉴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청도서 공무원 2명 저수지에 빠져....1명 숨지고 1명 중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