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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DREAM!! 통합조사팀'복지소통데이'운영

복지급여 통합조사의 표준화 및 전문성 강화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11/30 [15:38]

구미시 DREAM!! 통합조사팀'복지소통데이'운영

복지급여 통합조사의 표준화 및 전문성 강화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11/30 [15:38]

구미시 DREAM!! 통합조사팀'복지소통데이'운영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구미시에서는 사회복지국 생활안정과 통합조사1·2계 공무원 15명으로“DREAM!! 통합조사팀”을 구성하여 매월『복지소통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DREAM 통합조사팀”은 통합조사 전문팀으로서 매월『복지소통데이』를 운영하며 복지서비스 신청 조사와 변동 관리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직원 서로 간 업무 컨설팅을 통한 최선의 방안을 마련하고 조사 기준을 표준화하여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 결과 통보로 각 사업부서에서 누수 없는 복지서비스가 이루어져 시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복지소통데이』에서는 2022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안내 개정(안)에 따른 사적이전소득, 부양의무자 기준 등 변화될 내용들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021년 하반기 확인조사가 12월말까지 실시됨에 따라 소득 재산 변동자료 반영을 통한 급여 적정성 확보에 중점을 두는 한편 보장 중지자에 대한 타서비스 연계 및 가족해체가구의 지방생활보장심의를 통한 지원 등의 권리구제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여 구미시민을 위한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를 위한 토의를 진행하였다.

이운균 생활안정과장은“위기가정의 조속한 안정과 전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도시 실현을 위해 전문성을 가진 통합조사를 토대로 좀 더 넓고 두텁게 복지서비스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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