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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과 함께 청주의 아름다운 명소 알리기

청주시립합창단 ‘청주를 노래하다’ 제2편 '문의문화재단지'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11/30 [15:24]

합창과 함께 청주의 아름다운 명소 알리기

청주시립합창단 ‘청주를 노래하다’ 제2편 '문의문화재단지'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11/30 [15:24]

청주시청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아름다운 청주의 명소를 청주시민과 전국에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청주시립합창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차영회)에서 기획한 ‘청주를 노래하다’ 제2편이 유튜브 [청주시립예술단] 채널에 공개됐다.

지난 8월 첫 번째 명소로 제1편「초청행궁」이 공개되었으며, 두 번째 명소로 선정된 곳이「문의문화재단지」이다.

「문의문화재단지」 편은 김선희 시에 윤학준 곡의 ‘내 고향 대청호’를 합창으로 담아내어 단지 내 전통 가옥과 문산관, 중앙광장 등을 배경으로 촬영해 4분 30여 초의 영상으로 완성되었다.

문의문화재단지는 1980년 대청댐 건설로 수몰된 문의 지역의 역사가 묻어있는 곳으로, 1997년 대청호의 수려한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수몰된 마을을 그대로 재현했고, 단지 내에는 옛 삶의 흔적이 담긴 전통 가옥을 비롯해 비석, 고인돌 등 크고 작은 문화재가 모여 있어 자연과 어우러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영상은 유튜브 [청주시립예술단] 채널 또는 청주시립합창단을 검색해 볼 수 있으며, 60초 내외의 TV 스폿용으로도 편집해 MBC충북을 통해 약 한 달간 송출될 예정이다.

차영회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지난 「초정행궁」 편에서의 큰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이번 「문의문화재단지」 편도 열심히 준비했다. 합창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배경을 영상으로 먼저 감상하시고 직접 방문해 자연과 역사가 공존한 힐링 명소에서 여유 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청주를 노래하다’「상당산성」, 「고인쇄박물관」 편도 순차적으로 연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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