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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번지고 있는 백신패스 반대 시위, 대구서도 한 목소리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11/29 [11:38]

전세계적으로 번지고 있는 백신패스 반대 시위, 대구서도 한 목소리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11/29 [11:38]

▲ 전세계적으로 번지고 있는 백신패스 반대 시위, 대구서도 한 목소리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2021년 11월 28일 오후 5시께 대구광역시 증구 동성로에서 백자연(백신패스반대! 자유를 향하는 시민연대)단체가 부당한 강제 백신, 백신패스에 저항하기 위해 목소리를 냈다.

 

전 세계적으로도 코로나 백신접종과 백신패스에 반대하는 시위가 번지고 있다. 

 

특히 백신강제를 시행한다고 발표한 오스트리아 빈에서는 시민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여 백신패스에 반대하는 뜻을 확실히 했다.  

 

▲ 전세계적으로 번지고 있는 백신패스 반대 시위, 대구서도 한 목소리  © 더뉴스코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등에서도 대규모 시위로 인해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 백신패스반대시위는 전 유럽은 물론 호주와 뉴질랜드까지 번졌다.  

 

우리나라에서도 백신패스를 반대하는 여론이 대세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상에서는 이미 백신강제접종과 백신패스를 반대한다는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전세계적으로 번지고 있는 백신패스 반대 시위, 대구서도 한 목소리  © 더뉴스코리아

 

특이한 점은 백신패스 반대시위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이미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이들은 백신패스가 자유를 억압하고 인권을 유린한다는 차원에서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한 백신을 2차까지 접종했으나 돌파감염, 부스터샷 등 말을 바꾸는 방역당국에 실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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