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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비난 자제한다더니 또 "윤석열 선대위는 잡탕밥"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11/21 [17:56]

홍준표, 비난 자제한다더니 또 "윤석열 선대위는 잡탕밥"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11/21 [17:56]

 

▲   홍준표, 비난 자제한다더니 또 "윤석열 선대위는 잡탕밥"/사진=연합뉴스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선대위 구성에 대해 "윤 후보 선대위를 잡탕밥"이라고 평가절하하며 또다시 비난했다.

 

홍 의원은 최근 윤석열 선대위에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과 김한길 전 민주당 대표, 김병준 전 비대위원장 합류가 유력한 상황에 대해 불편한 입장으로 또 논란을 부르고 있다.

 

홍 의원은 21일 자신이 만든 소통채널 '청문홍답'에서 이같은 윤석열 선대위 구성과 관련해 "이런 선대위를 2030이 지지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잡탕밥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윤 후보와 이른바 '3'의 선대위를 '잡탕밥'이라고 한다"며 강하게 평가절하했다.

 

앞서 홍 의원은 "이재명과 윤석열 중 누가 더 나쁜가", "윤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최순실 같은 측근이 생길 것 같다"는 물음에 "글쎄요"라고 답해 범 보수를 지지하는 측에 큰 반발을 샀다.

 

또 지난 20일과 21일 자신의 '청문홍답'에서는 "범 보수를 위해 윤석열 관련 발언을 좀 줄여줄 수 있는가"라는 물음에 "알겠다"라고 답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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