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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변호사, ‘킹메이커’ 김종인 맹폭.... “자리사냥꾼 할배의 화려한 이력”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11/15 [18:35]

김소연 변호사, ‘킹메이커’ 김종인 맹폭.... “자리사냥꾼 할배의 화려한 이력”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11/15 [18:35]

 

 

▲ 김소연 변호사, ‘킹메이커’ 김종인 맹폭.... “자리사냥꾼 할배의 화려한 이력”/사진=연합뉴스  ©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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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달님은영창으로김소연 변호사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뇌물 전과 '자리사냥꾼' 할배의 화려한 이력, 그리고 대형 숟가락"이라고 비판했다.

 

김소연 변호사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송국건 선생님의 말씀에 나오지 않은 이력 하나 더 알려드린다""작년 21대 총선 전, 장기표 선생님에게 같이 당을 만들자며 준비까지 했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변호사는 "그러다 총괄선대위원장 자리 또 받아서 간 것이고, 다들 아시다시피 미래통합당 선거는 김종인 하에 참패했지만, 당을 기괴한 평가와 저주를 하고 홀홀히 떠났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러다 또 전권 타령 1년 타령 밀당 하다가 비대위원장 들어오더니 나가면서 뭐가 정산 안 됐는지 특유의 심술, 아사리판 악담을 하며 다시는 안 온다고 저주를 퍼부었는데, 이제 윤 후보 결정되니 또 대형 숟가락 준비하고 있다"며 대립각을 세웠다.

 

그는 "이 분이 거쳐온 자리들 회계장부 좀 보고 싶지 않으세요? 기자님들 혹시 어르신에게 용돈이라도 받아쓰는 재미로 자꾸 띄우나"라며 "회계장부 보면 할배 라인 업체들 리스트 딱 나올 것 같은데, 국고보조금과 당비 사용내역 정보공개청구 좀 해봐야겠다"라고 했다.

 

김 변호사는 "역대 김종인 할배에게 휘둘리지 않았던 대선 후보들이 별로 없는데, 윤 후보에게 국민들이 기대가 큰 이유를 아신다면, 이번에도 그 기대에 답하시리라 믿는다"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뼈 있는 말을 덧붙였다.

 

그는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와도, 이번 대선에서는 실력있는 각설이에게 영수증 끊어주고 공식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해야 한다""길막고 삥뜯는, 일명 자릿세, 권리금 요구하는 정치거간꾼, 선거브로커도 전부 처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번 대선은 국민감시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명선거, 부패행위 없는 깨끗한 선거를 치르는 쪽이 승리할 것"이라며 "저 또한 이것이 우리당 윤석열 후보의 기치인 공정과 상식에 부합하기 때문에, 매의 눈으로 감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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