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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활동 못해 어쩔수 없어 목숨 내놓고 백신 맞은것"....‘김흥국은 백신거부’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11/12 [14:01]

강예빈 "활동 못해 어쩔수 없어 목숨 내놓고 백신 맞은것"....‘김흥국은 백신거부’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11/12 [14:01]

▲ 강예빈 "활동 못해 어쩔수 없어 목숨 내놓고 백신 맞은것"....‘김흥국은 백신거부’/사진=강예빈 인스타그램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배우 강예빈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인증하며 목숨을 내놓고 맞았다고 밝혔다.

 

강예빈은 11SNS 인스타그램에 백신 접종 확인 카드 사진을 올리며 이같이 밝혔다.

 

강예빈은 요놈의 코로나 백신을 목숨을 내놓고 맞았다접종 1차 때 너무 고생을 한지라 2차는 맞기도 두려웠는데 여러 활동에 제약이 생겨 정말 어쩔 수 없이 맞았다고 밝혔다.

 

이어 못 맞으신 분들도 다 각자의 여러 가지 이유나 상황이 있으셨을 것이라며 누구에게도 걸지 않았던 내 목숨을 요놈의 코로나 주사에 걸어야 한다니라고 했다.

 

앞서 가수 김흥국은 개그맨 김구라(본명 김현동)의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 출연해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듯한 발언을 한 바 있다. 당시 김흥국은 그 싼 걸 나한테 왜 집어넣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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