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단한 76세 김용건, 혼전임신 이슈 직접 언급 "39세 연하 부인과 늦둥이 출산"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11/03 [12:40]

대단한 76세 김용건, 혼전임신 이슈 직접 언급 "39세 연하 부인과 늦둥이 출산"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11/03 [12:40]

▲   대단한 76세 김용건, 혼전임신  직접 언급 "39세 연하 부인과 늦둥이 출산"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배우 김용건이 늦둥이 출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6일 오후 930MBN '그랜파'에는 김용건이 출연해 이순재 박근형 백일섭 임하룡의 제주도 여행에 동행한다.

 

김용건은 "처음에 섭외를 받았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망설여졌는데, 주변의 응원으로 용기를 내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용건은 최근 그는 39세 연하인 오랜 연인의 혼전임신과 이슈를 언급하며 "나락으로 떨어진 상황이었는데, 최근에도 백일섭이 전화를 여러 번 해서 '괜찮다, 소주 한 잔 하자'며 위로해줬다"라며 "그동안 형님들이 같이 걱정해주셔서 큰 힘을 얻었다"고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그는 "민망스럽지만, 돌잔치에 초대할게요"라는 폭탄 발언으로 '그랜파' 멤버들과 도경완을 모두 쓰러지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제작진은 "김용건이 오직 형님들 앞에서만 털어놓을 수 있는 자신의 속이야기를 담담히 전한 데 이어, 타고난 위트로 그간의 상황을 표현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라며 밝혔다.

 

앞서 지난 8, 1946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올해 76세인 김용건이 3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2세 출산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회/스포츠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홍준표 침묵 선언, "대선까지 입 다물겠다, 김건희 '건진법사' 잘 넘기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