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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회,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실시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10/27 [12:06]

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회,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실시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10/27 [12:06]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실시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회는 10월 26일 대가야고등학교 강당에서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통일시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공동체 의식과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올바른 통일관과 미래 지향적인 사고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권오근 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회장은 “분단 이후 남북한은 서로 너무나 다른 길을 걸어왔기에 청소년들의 통일에 대한 인식이 옅어지고 있어 안타깝다.”라며 “교육을 통해 북한 주민들과 사회에 대해 제대로 알며, 다름을 인정하고 소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회는 ‘6.25 전쟁당시 음식 재현 시식회, 상가 태극기 달아주기, 독거노인 집수리’ 등 자유의 소중함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우고,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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