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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는 누구를 지지하나...국민의힘 대선주자 2차 컷오프 尹·洪·劉 제외 5명이 4위 다툼 치열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9/25 [15:11]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는 누구를 지지하나...국민의힘 대선주자 2차 컷오프 尹·洪·劉 제외 5명이 4위 다툼 치열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9/25 [15:11]

 

▲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는 누구를 지지하나...국민의힘 대선주자 2차 컷오프 尹·洪·劉 제외 5명이 4위 다툼 치열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국민의힘 대선 경선 구도가
1위를 다투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 3위를 지키는 유승민 전 의원 순으로 굳어지면서 4위 자리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다음달 84명으로 후보가 추려지는 2차 컷오프를 앞두고 윤 전 총장, 홍 의원, 유 전 의원을 제외한 5명의 후보 중 누가 남은 한 자리를 차지할지 주목된다.

 

황교안 전 대표는 1TV토론에 이어 2차 때도 4.15 부정선거를 공론화하고 있다. 강성 보수층의 표심을 사로잡아 2차 컷오프를 통과하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22비정상적 투표 용지를 페이스북에 언급했다가 자진 삭제했다. , 상속세 폐지, 낙태 근절, 가덕도 신공항 등 민감한 사안들을 언급했다가 비판에 휩싸였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후보 간 강대강싸움에 한 발 떨어지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내부에서 역선택 방지 조항 등 경선 룰을 두고 후보들 간 충돌할 당시에도 선관위 결정에 따르겠다면서 합리적 면모를 강조했다.

 

하태경 의원은 새로운 저격수이미지로 토론회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중이다. 특히 강한 이미지의 홍 의원을 상대로 조국수호+홍준표를 지적하거나 정책적 빈틈을 비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평을 받는다.

 

안상수 전 인천시장은 시도지사를 역임하며 쌓은 행정 경험과 CEO 등 이력을 강조하며 준비된 후보임을 주장했다. 안 전 시장은 상대적으로 지지도에서 뒤쳐져있는 만큼 토론회에서 많은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는 누구를 지지하나...국민의힘 대선주자 2차 컷오프 尹·洪·劉 제외 5명이 4위 다툼 치열  © 더뉴스코리아

 

국민의힘 토론회는 앞으로 926· 28, 101·54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2차 예비경선 결과 발표는 다음달 8일 예정이다.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중앙회장 김성근)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예술, 복지, 교육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함으로서 밝고 건강한 사회, 상식과 정의가 바로 서있는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출범하여 전국 17개 시.도 지역본부를 구성 중에 있다.

 

김성근 회장은 상식과 정의가 바로 서있는 밝은 사회를 기대하며, 지혜로운 국민이 훌륭한 정치인을 만들고, 훌륭한 정치인이 안정된 국가를 만든다면서 내년 3.9대선은 보수가 결집하여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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