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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4·15 총선 비정상적 투표용지 발견....선관위 해명 촉구"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9/23 [10:53]

최재형 "4·15 총선 비정상적 투표용지 발견....선관위 해명 촉구"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9/23 [10:53]

▲  최재형 "4·15 총선 비정상적 투표용지 발견....선관위 해명 촉구"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최재형 국민의힘 대권주자는 지난 4·15선거 사전투표 검증에서 나타난 비정상적 투표용지들에 대해 중앙선관위의 납득할 만한 해명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최 전 원장은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선거의 공정한 관리는 대의민주주의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며 이같이 밝혔다.

 

사실상 황교안 후보 등 야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부정선거 의혹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 전 원장은 “4·15선거 관련 일부 선거구의 선거소송 검증과정에서 비정상적 투표용지가 상당수 발견되었고 무효처리 됐다제 경험상 무효표는 대부분 기표자의 행위에 의해 발생하는데 이번 검증과정에서 무효 처리된 투표용지들은 기표자에 의한 것이 아님이 명백하다고 강조했다.

 

또한선거관리의 공정성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 대의민주주의는 그 근본이 흔들리게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검증결과 확인된 비정상적 투표용지들에 대한 중앙선관위의 납득할만한 해명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 내외로부터 비판받은 부정선거 주장을 제기한다는 평가를 의식한 듯, 기존 올렸던 글을 수정하고, “저는 선거사무를 관장하는 국가시스템을 믿고 신뢰한다. 다만 현재까지 나온 관리부실에 대하여는 해명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새로운 글을 올려 “4·15 총선에 대한 제 생각에 대해 오해하는 분들이 계셔 다시 정확하게 말씀드린다대한민국의 선거시스템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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