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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이후 상태 악화 사망자 275명 포함 총 922명 사망...‘ 최근 사흘간 32명’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9/18 [17:45]

백신 접종 이후 상태 악화 사망자 275명 포함 총 922명 사망...‘ 최근 사흘간 32명’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9/18 [17:45]

▲ 백신 접종 이후 상태 악화해 사망 275명 포함 사망자는 총 922명...‘ 최근 사흘간 32명’/사진=연합뉴스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이 70%를 넘어서면서 이상반응 신고도 사흘간 12703건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지난 15~17일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의심된다며 보건당국에 신고한 신규 사례가 총 12703건이라고 18일 밝혔다.

 

백신 종류별로는 화이자 8231, 아스트라제네카(AZ) 1369, 모더나 3024, 얀센 79건이다.

 

신규 사망신고는 32명이다. 이 가운데 17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2명은 화이자 백신, 3명은 모더나 백신을 각각 맞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아직 접종과 사망 간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1차 접종을 한 뒤 2차는 화이자 백신을 맞은 교차 접종관련 이상반응 의심 신고는 146건 늘어 누적 6027건이 됐다.

 

국내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226일 이후 신고된 이상반응 의심 누적 사례는 239935건이다.

 

현재까지 백신별 접종 건수 대비 이상반응 신고율은 얀센 0.58%, 모더나 0.52%, 아스트라제네카 0.51%, 화이자 0.35%.

 

누적 사망신고 사례는 총 647명이다. 백신 종류별로 보면 화이자 337, 아스트라제네카 284, 모더나 15, 얀센 11명이다.

 

다른 증상으로 신고됐다가 상태가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한 경우(275)까지 포함하면 사망자는 총 922명이다. 백신별로는 화이자 489, 아스트라제네카 400, 모더나 20, 얀센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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