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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섭 칼럼] 왜? 한국 한국인을 세계문화의 중심국가이고 21세기 세계를 선도할 주인공이라고 하는가?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7/23 [09:59]

[한효섭 칼럼] 왜? 한국 한국인을 세계문화의 중심국가이고 21세기 세계를 선도할 주인공이라고 하는가?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7/23 [09:59]

▲ 한효섭     ©더뉴스코리아

세계문화와 문명의 발생지는 어디이며 어디로 이동해 왔는가? 라는 질문에 과거 과학기술이 부족했을 때의 세계 석학들은 역사문헌과 고고학 등으로 ‘5,500년 메소포타미아 수메르문명에서 시작되어 6대 문명이 형성되었다.’라는 것을 정설로 여기고 있었다. 또한 인류문화의 기원을 일만 년 바이칼지방에서 시작되어 세계로 퍼졌다는 설 혹은 카프카스 지방설, 알타이 지방설, 몽골 지방설, 시베리아 지방설, 중국북부(화북) 지방설, 古한반도 자생설 등에서 시작 되었다는 설을 주장하여 왔다. 이러한 문화와 문명의 공통된 의견은 신석기시대 농경문화가 시작되면서 인간이 정착하였고, 정착하면서 씨족, 부족, 국가 등으로 인류문화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인류는 동아프리카에서 시작하여 따뜻한 태양이 솟는 동방으로 이동하여 종착지는 古한반도에 도착하였다. 현재는 과학기술과 생명공학의 발달로 연대와 자연현상을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자연과학자와 인구사회학자들은 5만 3천 년 전 지구에 최후의 대빙기가 왔을 때 태양열의 90%는 차단되고 10%만 땅에 닿아 북위 40도 위에 있는 모든 생물들이 얼어 죽거나 굶어 죽었다고 한다. 그 당시 구석기시대 사람은 90%가 사망했고 10%의 사람들만 따뜻한 남쪽으로 이동하여 자연 동굴에 숨은 사람만 살았다고 한다. 그렇게 살아남은 사람들을 바로 동굴인이라고 한다.

 

한국 태백산맥의 오대산에서 갈라져 뻗은 충북 차령산맥 근처에는 천여 개의 석회암동굴이 있었고 평안도와 황해도 부근에는 석회암 동굴이 100여 개가 있었다. 제주도 해안가에는 다수의 용암동굴이 있고 전라북도 고창 일대에는 50여개의 동굴이 있었다. 그리고 중국 양자강 지역에 동굴이 많았다고 한다. 12,000년 빙하가 녹고 태양열 100%가 땅에 닿자 기후가 오늘과 같아졌다. 사람들은 동굴에서 나와 해안가에서 농사를 짓고 살았다.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사람들은 따뜻한 태양이 있는 동으로 이동해 오다 유라시아 동쪽의 맨 끝인 한국 동해까지 도착하여 동해의 깊은 바다로 인하여 더 이상 태양을 따라 동쪽으로 갈수 없기에 한국의 금강 상류, 남한강 유역, 낙동강, 영산강 지역에 정착하였다. 그렇게 인구가 집중되어 세계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한국 중부와 남부지역이 되었다. 

 

빙하는 12,000년 전까지 계속되어 북위 40도 즉 신의주와 북경위에는 사람은 물론 아무런 생물이 살 수 없었다. 따라서 신의주와 북경 위에서 인류의 문화가 시작 되었다는 학설은 허위라고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으며 낡은 학설이 되어 버렸다. 12,000년 전이 되어서야 오늘날과 같은 기후로 농사를 짓게 되었다. 신석기 시대가 열린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벼농사를 지은 곳이 12,000년 전의 한국과 아나톨리아 반도(터키)이며 특히 한국 충북 청원군 소로리에서 단립 벼가 발견되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단립벼로 최초의 농경문화가 시작되었음을 인정받았다. 이는 옥천 남곡리와 수북리의 신석기시대 농경시념선돌 유물을 통해서도 증명된 바 있다. 기후를 되찾은 12,000년 전부터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한국중부지역의 사람들은 9,000년 전부터 더욱 풍족한 땅을 찾기 위해 이동을 시작하였고, 7,000년 전 따뜻한 온도가 극에 달하자 풍족한 옥토의 요하동쪽과 서쪽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그러나 6,000년~5,000년 전부터 비가 오지 않아 기근 등의 기후변화로 인하여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되자 또다시 남하하기 시작하여 역사의 고향 한국과 요동 발해 양자강 등지로 이동하였다.

 

정리하자면, 자연과학과 기후변화와 인구이동경로에 의하면 자연환경과 기후변화로 인하여 12,000년 전에 인류의 이동이 시작되었으며 신석기시대와 농경사회가 시작된 곳은 한국중부  남한강 유역, 금강 상류, 영산강, 낙동강 지역이고 여기서 농사재배와 농경문화가 시작되고 형성되었으며 농사와 관계되는 태양숭배사상과 새 토템이 형성되었다. 이를 밝족이라 하고 고조선문명이 형성이 되었다. 기후변화에 따라 9,000년 전부터 북방으로 인구이동이 시작되어 7,000년 전 홍산문화 등 각 지역에 문화가 형성이 되었다가 6,000년~5,000년 전 사이에 대홍수 등의 기후변화로 인해 다시 한국 중부 한강, 금강, 남부 낙동강, 영산강 지역과 중국 양자강, 인도 인더스 강, 메소포타미아 수메르, 이집트 나일강 지역과 아메리카 잉카 등 전 세계로 이동하면서 문화와 문명이 형성 되었다고 한다.

 

세계적인 사회학자인 서울대학교 신용하교수가 90살을 바라보며 평생동안 연구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세계가 인정하는 한민족의 기원 및 형성과 고조선문명에 대한 저서 3권을 자연과학과 유전공학 등의 최첨단 과학적 방법으로 연구·발표함으로써 그 이전의 학설은 낡은 학설이 되었다.

 

그러므로 한국 한국인의 문화와 문명은 바이칼이나 수메르나 천산이나 시베리아에서 온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9,000년 전에 바이칼, 천산, 시베리아 등지로 간 것이다. 그 이후 6천 년 전부터 기후변동으로 인해 역사의 본국인 한국으로 돌아와 맥족인 여족장과 한족의 군장이 혼인동맹을 맺고 아들을 낳았다. 그 아들을 단군왕검이라하였고 그는 고조선을 건국하였다. 그러므로 5.000년 전부터 한국 한국인의 문화인 동아시아 인류 최초의 독립문명인 고조선문명이 탄생되어 우랄알타이 민족과 일본, 아메리카인디안 문명 등이 다른 지역으로 전파되었다.

 

9,000년 전의 한국과 한국인의 영역은 바이칼, 시베리아, 유럽, 인도, 아메리카에 걸친 문화문명의 종주국이었다. 이는 현재의 관점에서도 가장 과학적인 언어 한글문화나 1377년에 세계최초의 금속활자로 찍어낸 직지심체요절. 751년 세계 최초의 목판인쇄술로 찍어낸 무구정광대다라니경과 세계최대의 기록본 팔만대장경, 세계 최고의 반도체와 지식과 정보화 기술을 비롯하여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스마트폰 등 IT기술과 방탄소년단을 비롯한 문화예술의 가치가 각광을 받고 세계 젊은이를 열강하게 하고 있음에서 동일하다. 한국 문화예술이 빛나고 있는 것은 옛 조상들이 이룩한 문화와 문명과 DNA와 자질과 능력이 한류라는 이름으로 되살아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조상들이 이룩한 이러한 역사문화전통을 정치권력들과 사라사욕에 눈이 먼 매국사학자와 지식인들과 지도층 지배층이 개인의 욕심에 의한 횡포로 망가뜨리고 있다. 비판의 대상은 그들만이 아니다. 사대사관 식민사관 매국사관에 젖어든 이들을 퇴출하지 못하고 배척하지 못하고 한국의 문화를 지키지 못하는 못난 국민되어 죽는 줄도 모르고 망하는 줄도 모르고 아군과 적군을 구별하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 역시 비판의 대상이다. 분열과 대립과 갈등을 조장하고 휩쓸려 주체성 없이 한국 한국인의 정체성을 말살하고 자주적인 역사의식과 철학 없이 자존심과 자부심 긍지를 가지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열등의식과 외세를 등에 업고 나라 팔아먹는 경쟁으로 자신과 자녀들과 자기네들끼리만 자손만대 호의호식하는 오늘의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 해방 76년동안 반성의 기회를 주었으나 더이상 그들의 반성과 성찰을 기대하기 어렵다.

 

국민이여 깨어나자! 국민이여 일어나자! 국민이여 함께하자! 우리는 할 수 있다! 반드시 해야 한다! 우리는 세계에서 유일한 천손의 민족인 단군의 후손이다. 당당하게 자랑스러운 한국 한국인답게 한마음 한뜻으로 더불어 살다가 한국 한국인은 세계의 중심 국가로서 세계문화와 문명의 기원으로서 21세기 세계를 선도하는 주인공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더 이상 권력과 돈과 명예에 연연하지 말고 휘둘리지 말고 매관사관 그들의 감언이설에  더이상 속지 말고 인간답게 사람냄새 맡으며 의미 있고 보람 있는 자랑스러운 한국인답게, 주인공답게, 주인답게,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되찾기 바란다. 자주적이고 주체적으로 살다가 위대하고 영광된 대한민국과 한국 혼과 한국인의 위대한 한얼홍익인간 정신과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와 전통을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는 것이 이 시대에 살고 있는 한국인의 책임이고 소명이라고 강력히 호소한다. 우리 다함께 해 냅시다.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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