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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70여명 국민의힘 복당 신청....곽대훈.정태옥.이진훈.이한성.박승호.김장주 등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7/07 [11:55]

대구경북 70여명 국민의힘 복당 신청....곽대훈.정태옥.이진훈.이한성.박승호.김장주 등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7/07 [11:55]

▲ 대구경북 70여명 국민의힘 복당 신청....곽대훈.정태옥.이진훈.이한성.박승호.김장주 등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지난해 4·15 총선을 앞두고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을 탈당했던 대구 경북지역 인사들의 '복당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이준석 당 대표가 오는 8일까지 탈당 인사의 일괄 복당 신청을 받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1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 따르면 곽대훈 전 의원은 대리인을 통해 복당 신청서를 제출했다. 지난해 총선 당시 곽 의원을 지지하며 탈당했던 송영헌 대구시의원과 안영란·김기열 달서구 의원 등 당원 40여 명도 함께 복당을 신청했다.

 

지난 25일에는 지난해 무소속 신분으로 홍준표(수성구을) 의원의 당선을 도왔던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과 이동희 전 대구시의회 의장이 복당 신청서를 접수했다. 정태옥 전 의원도 이미 복당 신청서를 접수했다.

 

경북에서는 이한성 전 국회의원, 박승호 전 포항시장, 김장주 전 경북도 부지사 등 30여명이 복당 신청서를 접수했다.

 

국민의힘은 시,도당별로 조만간 당원자격 심사위원회를 열고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다면 23일 이전까지 승인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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