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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여행지] 동해시, 무릉계곡 베틀바위 산성길 두타산 협곡 마천루 준공식 개최

총사업비 10억 3천만 원, 총 연장 5.34km 신비의 비경을 담은 숲길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6/09 [12:06]

[추천여행지] 동해시, 무릉계곡 베틀바위 산성길 두타산 협곡 마천루 준공식 개최

총사업비 10억 3천만 원, 총 연장 5.34km 신비의 비경을 담은 숲길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6/09 [12:06]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동해시는 동부지방산림청과의 “무릉계곡 숲길 공동산림사업”을 모두 마무리하고, 6월 10일 준공식을 통해 전면 개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된 “무릉계곡 베틀바위 산성길, 두타산 협곡 마천루 조성사업”은 동해시와 동부지방산림청의 공동 협약 체결을 통해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총사업비 10억 3천만 원을 투입해 그동안 출입이 통제된 베틀바위를 시작으로 수도골, 박달령 입구를 지나 용추폭포로 연결되는 총연장 5.34㎞의 순환 등산로 코스를 조성했으며,

등산로 정비 뿐만 아니라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한 안전쉼터, 오르내리기 편리한 데크계단, 특색있는 안내판, 휴휴쉼터, 회양목과 서어나무 군락지 보호 등의 기존 등산로와 차별화된 시설을 확충해 이번에 사업을 최종 마무리했다.

준공식은 6월 10일 오후 2시 무릉계곡 관리사무소 앞에서 지역 주민 및 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 경과보고, 공사관계자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커팅 등 간소하게 행사를 진행될 예정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무릉계곡 베틀바위 산성길, 두타산 협곡 마천루 개방에 이어, 개장을 준비 중인 무릉 별유천지, 삼화유원지 액티비티 체험시설은 기존의 무릉건강숲, 오선녀탕과 함께 하나의 무릉권역 관광벨트가 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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