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총선 인물포커스] 도건우 ‘대구중남구’ 예비후보, "좌파 독주 막기 위해 재정준칙 도입 해야"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2/22 [14:46]

[2020총선 인물포커스] 도건우 ‘대구중남구’ 예비후보, "좌파 독주 막기 위해 재정준칙 도입 해야"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2/22 [14:46]

▲ [2020총선 인물포커스] 도건우 ‘대구중남구’ 예비후보, "좌파 독주 막기 위해 재정준칙 도입 해야"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미래통합당 도건우 예비후보(대구 중구-남구)18"좌파 독주를 막기 위해 재정준칙을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도 예비후보는 "무상급식부터 시작한 좌파 정부의 퍼주기식 포퓰리즘 복지정책으로 인해 현금복지사업 예산이 201736조원에서 202054조원으로 급증했다. 국민들은 더 이상 표를 구걸하는 포퓰리즘에 속지 말아야 한다"며 이같은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나라살림의 지표인 통합재정수지가 2019265천억원으로 사상 최대의 적자를 기록했고, 2010373조원이던 국가채무가 2019년엔 700조원을 넘어섰다"면서 "분배정책을 바탕으로 하는 소득주도성장은 일시적으로 효과는 있지만 장기적으론 성장으로 이어질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폭주하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온 몸을 바치겠다. 4·15 총선의 압승과 정권 재탈환을 위해 온몸을 바쳐 투쟁 하겠다"경제학 박사로서 정부의 고위공무원도 지냈고 최고의 민간 경제연구소인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을 지낸 경제전문가"라며 말했다.

 

도 예비후보는 "국회에 등원하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국가채무를 줄이고 지속가능한 재정건전성 유지를 위해 채무·수지·수입준칙 등 세 가지 재정준칙을 명문화하는 국가재정법 개정안을 조속히 발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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