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공화정 서랍展, 2월 8일까지 전시 연장

박원순 시장, 김생환 부의장, 김용석 대표, 전국 광역의회 의원 등 전시회장 방문

김창구 기자 | 기사입력 2020/01/22 [16:47]

민주공화정 서랍展, 2월 8일까지 전시 연장

박원순 시장, 김생환 부의장, 김용석 대표, 전국 광역의회 의원 등 전시회장 방문

김창구 기자 | 입력 : 2020/01/22 [16:47]
    민주공화정 서랍展, 2월 8일까지 전시 연장

[더뉴스코리아=김창구 기자] 서울특별시의회와 사단법인 조소앙선생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새로운 백년, 지켜야 할 약속 –민주공화정 서랍展-’전시가 오는 2월 8일까지 연장된다.

15일부터 시민청갤러리에서 개최중인 민주공화전 서랍展은 21일까지 전시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행사기간 동안 수백명이 넘는 방문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시기간을 2월 8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됐다.

시민들의 관심뿐만 아니라 타 기관에서도 방문 문의가 이어졌다.

특히 전시 마지막날로 예정되어 있었던 21일에는 전국 각 시·도의회 의원들이 시민청갤러리를 방문했다.

부산시의회 이정화 의원을 비롯해 대구시의회 전경원 의원, 울산시의회 윤덕권 의원, 강원도의회 허소영 의원, 전라북도의회 문승우 의원이 전시회를 관람하고 개최에 대해 문의하는 등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시회장을 방문해, 주최측인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과 김용석 대표, 김정태 지방분권TF 단장과 함께 전시회장을 돌아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각계각층의 관심과 시민들의 호평 속에서 개최중인 ‘새로운 백년, 지켜야 할 약속 –민주공화정 서랍展-’은 2월 8일까지 2주간 전시기간이 연장되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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