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5m 돌파 골 터트려... 무리뉴 감독 "아들이 손나우두라 불렀다"

더뉴스코리아 | 기사입력 2019/12/09 [12:27]

손흥민, 75m 돌파 골 터트려... 무리뉴 감독 "아들이 손나우두라 불렀다"

더뉴스코리아 | 입력 : 2019/12/09 [12:27]

▲ 손흥민, 75m 돌파 골 터트려... 무리뉴 감독 "아들이 손나우두라 불렀다"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8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번리와의 2019~20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에서 손흥민이 약 75m 거리를 돌파한 후 골을 터뜨렸다. 

유럽 언론은 호나우두, 마라도나, 리오넬 메시 등을 소환하며 손흥민의 골을 언급했다. 

 

▲ 손흥민, 75m 돌파 골 터트려... 무리뉴 감독 "아들이 손나우두라 불렀다"     © 더뉴스코리아


특히 토트넘의 조세 무리뉴 감독은 "우리 아들은 오늘 골이 터지기 전부터 손흥민을 손나우두(손흥민+호나우두)라고 불렀다"며 "이 골은 1996년 FC바르셀로나에서 호나우두가 하프라인부터 돌파해 기록한 골을 닮았다"고 평가했다.

 

한편 미국 스포츠 테마 티셔츠 전문 업체 '브레이킹T'는 9일(한국시간) 'SONALDO(손나우두)'라고 새긴 반팔 티셔츠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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