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양천구, 저소득 중·고생 위한 ‘의류수거함 운영단체 장학금 기증식’ 열어

양천구 의류수거함 운영단체 3곳 총 500만원씩 2016년부터 매년 기증해

김창구 기자 | 기사입력 2019/12/03 [08:34]

양천구, 저소득 중·고생 위한 ‘의류수거함 운영단체 장학금 기증식’ 열어

양천구 의류수거함 운영단체 3곳 총 500만원씩 2016년부터 매년 기증해

김창구 기자 | 입력 : 2019/12/03 [08:34]
    양천구

[더뉴스코리아=김창구 기자] 양천구는 오는 4일 오전 10시 양천구청 열린참여실에서 ‘의류수거함 운영단체 장학금 기증식’을 개최, 관내 저소득 중·고생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전달한다.

장학금은 양천구 의류수거함 운영단체 3곳이 수거된 재활용 의류로 창출된 수익금 일부를 저소득 중·고생을 위해 기증하면서 마련됐다.

구는 2016년부터 민간단체 3곳과 재활용의류수거함 관리위탁을 체결해 의류수거함을 관리, 단체 세 곳이 신월·신정·목동을 분담해서 관리하는 것은 물론 사업 시작이래로 매년 장학금을 조성해 기증해 왔다.

기부에 참여한 000씨는 “매년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뿌듯하다. 이 모든 것이 구민 분들이 재활용의류수거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재활용 할 수 있는 의류는 수거함에 잘 넣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천구 관계자는 “수거된 재활용 의류로 창출된 수익금이 저소득 중·고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이는 만큼, 자원절약과 따뜻한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이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더 의미 있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정감사] “최근 2년간 도난문화재 회수율 0.2% 불과” 김수민 의원, 문화재청 도난 사실 숨기기 급급 지적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