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성북동, 자매결연 보성군 율어면을 방문해주민자치회 워크숍 개최

상호 교류를 통한 풀뿌리 주민자치 아이디어 공유해

김창구 기자 | 기사입력 2019/12/03 [08:22]

성북동, 자매결연 보성군 율어면을 방문해주민자치회 워크숍 개최

상호 교류를 통한 풀뿌리 주민자치 아이디어 공유해

김창구 기자 | 입력 : 2019/12/03 [08:22]
    2019년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간 열린 성북동 주민자치회가 보성군 율어면에서 열렸다. 사진은 역사문화자원 탐방에 앞서, 위원역량강화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더뉴스코리아=김창구 기자]성북구 성북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이틀간 보성군 율어면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본 일정은 새롭게 발족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매결연 관계에 있는 율어면 주민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11월 20일 성북구 분수마루에서 성황리에 열렸던 ‘상호교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이어 성북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율어면민회와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자치회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이어 보성군의 태백산맥 문학관 등 역사·문화자원을 탐방한 후, 성북동의 풍부한 문화자원 활용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이를 비롯해 분과별로 진행된 토의 시간에는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가 제안되어 주민자치에 대한 열정을 실감케했다.

이은만 회장은 이날 행사에 대해 "성북동과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그리고 깊은 우정과 열정을 보여주신 성북동 주민자치회에 감사한다. "고 말했다.

김육영 회장 역시 "최근 한달동안 두 번이나 율어면과 함께 한 행사가 모두 성공리에 마무리되어 기쁘다. 특히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율어면과의 교감과 우리 주민자치위원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도농이 함께하는 많은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성북동 주민자치회는 이틀간의 워크숍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더욱 적극적이고 주민에게 편익을 주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에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정감사] “최근 2년간 도난문화재 회수율 0.2% 불과” 김수민 의원, 문화재청 도난 사실 숨기기 급급 지적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