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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원 도의원, 소사~대곡 복선전철 경기도비 137억원 예산 심의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1/29 [17:00]

김명원 도의원, 소사~대곡 복선전철 경기도비 137억원 예산 심의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1/29 [17:00]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의원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의원은 지난 27일 철도항만물류국에 대한 2020년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소사~대곡 복선전철에 관해 집중질의 했다.

김 의원은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남북방향 철도구축으로 주민의 철도교통편의 제공을 위한 ‘소사~대곡 복선전철 건설 사업’에 대한 경기도 예산 137억원을 심의하는데 언제 완공되어 개통이 될 예정인가”고 질의 했다.

이에 대해 홍지선 철도항만물류국장은 “2021년에 완공될 예정이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에 김 의원은 2021년 말에는 반드시 개통될 수 있도록 각 공정 과정마다 점검을 확실히 해 차질 없는 진행을 요청했다.

이어진 심의에서 의왕시 사업용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해 불법 주정차에 따른 교통사고 및 민원 예방을 목적으로 ‘의왕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설지원 사업’을 위한 도비 35억원에 대한 예산심의를 했다.

김 의원은 “화물자동차의 차고지가 경기도 북부에 집중되어 있어 차고지 증명이 형식적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도심 이면도로 등에 화물자동차가 불법 주차되어 민원이 많이 발생되고 있으며 또한 불법 주차 단속으로 과태료가 자주 집행되어 어쩔 수 없이 차주도 피해를 보고 있으니 경기도 북부 중부 남부 골고루 화물공영차고지를 건설할 의향을 질의 했다.

이에 대해 홍 국장은 “화물자동차 관련 민원이 많은지 알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 경기도 중부와 남부 쪽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물색해 추진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화물공영차고지는 주민뿐만 아니라 화물차주의 민원도 많으니 시급히 대책을 세워 추진하도록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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