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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석 칼럭] NL과 PD 그리고 종북주사파는 사기꾼?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1/19 [18:00]

[황영석 칼럭] NL과 PD 그리고 종북주사파는 사기꾼?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1/19 [18:00]

신개념 국가경영포럼 회장 황영석

 

 

▲ 자문위원장     ©더뉴스코리아

한반도인류역사상 가장 참혹한 전쟁사를 남긴 193991일부터 194592까지 치러진 세계 제2차 대전을 거치면서 일제식민지인 민족의 암흑기로부터 벗어나게되었다.

 

신무기의 대결장2차 세계대전193991일부터 194592일까지라고 하나 사실은 193777일 일본제국의 중화민국 침략하면서, 그 도화선은 193991일 새벽 445분 아돌프 히틀러가 다스리는 나치 독일군이 폴란드의 서쪽 국경을 침공하고, 얼마 후 소련군이 1939917일 폴란드의 동쪽 국경을 침공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다.

 

그리고 194586일과 89일에 일본제국의 히로시마시와 나가사키시에 미국의 원자폭탄이 투하된 후 이후815일에 일본제국이 무조건 항복하면서, 사실상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났으며, 일본제국이 미국군에 대한 항복 문서에 서명한 92일에 공식적으로 끝났다. 이와 같은 결과로 동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특히 일본의 식민지로 남아 있던 지역들이 독립하거나 모국으로 복귀하였고, 조선도 1945815일에 일본의 식민지로부터 해방되었다.

 

우리나라는 해방 후 남북한에 각각의 정부가 수립되기 전에 좌우익 세력으로 갈등하다가 1945년 해방이후에 3년간 미국과 구)소련으로부터 신탁통치를 마친 후, 이승만과 김구를 중심으로 "임시정부" 세력이 주도권을 잡았고, 이후 남한에서는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로 1948815일 정부가 수립되었고, 북한은 19489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되었다.

 

공산주의(共産主義, Communism)는 마르크스와 레닌에 의하여 체계화된 프롤레타리아 혁명 이론에 입각한 사상으로 공동의 생산으로 공동의 소유를 추구하는 이론으로 이를 위해 자본가 계급은 소멸되고, 노동자 계급이 주체가 된 생산수단의 공공소유에 기반을 둔 무계급 사회 조직과 공동체 형성을 주장하는 정치운동을 말한다. 공산주의는 경제체제이론으로 시작했으나 이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경제·정치의 사회주의 통치 체제를 대변하는 사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공산주의19세기 유럽의 급속한 산업화와 함께 논의되어, 20세기 초부터 국제 정치계에서 강력한 세력으로 등장하여, 19221230일에 건국된 공산주의 국가의 맹주였던 소련(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은 건국 69주년을 앞두고 19911226일에 해체되어 15개의 국가로 분립되었고 경제체제의 붕괴로 사실상 실천불가능한 몽상주의였음이 증명되었다.

 

반드시 자본주의 체제를 전복시키는 프롤레타리아 혁명(노동자 혁명)을 통해 탄생하는 공산주의는 소련공산당과 함께 1921년에 창립된 중국공산당(中共)의 최고 경제이론이 됐고, 1949101일 정권(政權)을 수립한 중국의 마오쩌둥(毛澤東)마르크스-레닌주의를 개조하여 만들어낸 중국식 공산주의인 마오쩌둥주의를 추종하게 했으며, 오늘날 북한뿐만 아니라 아시아 일대의 공산당계에서는 마오쩌둥주의가 가장 영향력 있는 공산주의 이론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런데 이 중국공산당도 경제적으로 몰락하였으나 미국이 구)소련을 경계하기 위해 중국을 경제적으로 후원하였고, 중국도 경제체제는 사실상 무너졌으나 등소평에 이르러 자본주의 체제를 도입하고재산의 사유화를 도입하여 말하자면 정치적으로는 사회주의,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를 받아들여 경제성장을 이루었고사회주의는 추종하되 공산주의를 버려 G2가 되었다.

 

오늘날까지 세계사에 존재한 정치,경제적인 이념 가운데 아직도 영향력을 지속하고 있는 이론은 정치적으로 자유주의와 사회주의,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 나눌 수 있다.

 

따라서 문재인 정부가 추진한 개헌에서 자유를 뺀 개헌은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오늘날 정치적인 자유와 경제적인 자본주의를 침몰시켜, 경제성장과 국력을 저하시키며, 자유 대한민국을 붕괴시키고 있는 두 가지 종류인 NL계열과 PD계열의 사회주의 추종집단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정치적으로 사회주의를 추종하는 정치세력 중 NL계열은 민족주의를 추구하는 친북세력인 임종석, 이정희, 이인영 등이 추종하는 민족 해방(National Liberation)세력PD계열의 정치세력은 조국, 심상정, 노회찬 등으로 분류되며, 사회주의를 추구하는 친중세력과 인민 민주주의 (People's Democracy)세력으로서, NL이 북한을 좋아하는 이유는 같은 민족이기 때문이라며, PD가 중국 좋아하는 이유가장 강력한 사회주의 국가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 [황영석 칼럭] NL과 PD 그리고 종북주사파는 사기꾼?     © 더뉴스코리아

 

그러나 무엇보다도 NLPD계열의 사회주의 추종자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대선후보 시절 반공법철폐, 국정원폐지, 한미동맹반대, 통일연방제, 북핵은 자위적이라는 공약으로 집권한 후 임기 절반을 넘게 된문재인 대통령은 경제와 안보와 외교, 원자력, 한미동맹 등에 실패했다.

 

이런 이유로 한국에 대한 국방과 안보, 경제와 외교 등에 무분별한 종북주의 실험도 끝났다.

 

왜냐하면 1920년대 태동한 정치적 사회주의경제적 공산주의를 내세운 구) 소련이 19911226일에 멸망했고, 중국도 경제면에서 공산주의를 수정하여 자본주의를 도입했으며, 북한은 김일성과 김정일과 김정은에 이은 세습왕조가 핵을 가진 외에는북한인민의 10%로 혹은 5%의 상위계층만을 위한 세상으로 바뀌어 북한을 추종하는 NL계열이나, 중국을 추종하는 PD계열의 노선이 실패했기 때문에 더이상 실패한 이론에 열정과 혼을 쏫을 이유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주의 사상의 흐름인 종북주사파 세력인 NL이든, 친중 세력인 PD우리나라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이론임에도 불구하고이를 적용하려하는 것국가의 번영과 국민의 안위를 약속하며, 기회는 균등하고, 경쟁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롭다는 것에 배치된다.

 

그렇다면 해방이후 정부수립, 남북한의 정부가 수립될 당시 그리고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중요한 시기마다 국론을 분열하고 혼란에 빠뜨렸던 공산주의와 NL계열과 PD계열의 사회주의 추종집단의 존재와 활동은 특히 1980~90년대에 대학가에서 북한의 통치이념인 김일성 주체사상을 추종하던 종북주사파의 존재와 활동은 을 가장한 을 뿌리내리는 사기행각이 아닌가?

 

이들 NLPD과 주사파의 활동은 자본주의적 경쟁체제를 붕괴하며, 공허한 공산주의 이론을 실제화하기 위해 자유를 억압하는 사회주의를 추종하며, 자유를 말살하고 자본주의 질서를 무너뜨리며, 국가의 경제와 안보와 외교 등 국가존립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사기행각이 아닌가?

 

이제 보수우파는 대한민국을 세우고, NLPD와 주사파가 권력을 사유, 사익을 추구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부패와 분열에서 벗어나 국민에게 헌신하며 연합할 때 가능할 것이다.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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