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진태 의원, '강제북송 살인정권' 내가 청와대앞 1인시위를 하는 이유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1/14 [12:00]

김진태 의원, '강제북송 살인정권' 내가 청와대앞 1인시위를 하는 이유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1/14 [12:00]

▲ 김진태 의원, '강제북송 살인정권' 내가 청와대앞 1인시위를 하는 이유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강제북송 살인정권' 내가 청와대앞 1인시위를 하는 이유

 

자유를 찾아 우리 곁에 왔던 22세,23세 청년들을 다시 돌려보냈다. 내 막내아들보다도 어리다. 이들은 안대로 가려지고 포승줄에 결박돼 판문점에서 북으로 넘겨지자 털썩 주저앉았다고 한다.

 

입으로는 인권을 떠들면서, 무슬림단체 소속 이집트인은 난민보호해야 한다고 떠들면서 우리 국민은 사자우리에 던져 넣었다. 사회주의 살인정권의 민낯이다.

 

▲ 김진태 의원, '강제북송 살인정권' 내가 청와대앞 1인시위를 하는 이유     © 더뉴스코리아

 

더이상 참을 수 없어서 나왔다. 바로 옆에선 영하의 날씨에도 노숙투쟁 43일째다. 국민이 자기일터에서 자기 일만 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 가만 있으면 가슴이 터질 것 같아 도저히 참을 수 없게 만드는 이건 나라냐?

 

저말고도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이 릴레이 시위에 동참하실 거다. 자유와 인권을 사랑하시는 분들, 이런 더러운 세상을 참을 수 없는 많은 시민여러분의 동참을 권한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정감사] “최근 2년간 도난문화재 회수율 0.2% 불과” 김수민 의원, 문화재청 도난 사실 숨기기 급급 지적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