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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직장맘 일·생활 균형 지원‘직장맘 성평등 다이어리W’, ‘직장맘길잡e’ 발간

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 일, 문화, 양육정보+성인지 감수성 담아낸 2020년 다이어리 발간

김창구 기자 | 기사입력 2019/10/14 [11:52]

서울시, 직장맘 일·생활 균형 지원‘직장맘 성평등 다이어리W’, ‘직장맘길잡e’ 발간

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 일, 문화, 양육정보+성인지 감수성 담아낸 2020년 다이어리 발간

김창구 기자 | 입력 : 2019/10/14 [11:52]
    포스터

[더뉴스코리아=김창구 기자] 직장맘·직장대디들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는 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가 모성보호제도, 돌봄, 자기개발 정보 등을 담은 ‘직장맘 성평등 다이어리 W’와 ‘직장맘길잡e’를 발간, 배포한다.

현재 서울시에는 동부권 서남권 서북권직장맘지원센터 3곳이 있다.

먼저 서울시 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는 여성의 일, 정치, 문화, 경제, 양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성인지 감수성을 강조해 담아낸 ‘2020 직장맘 성평등 다이어리 W’를 발간했다.

다이어리명 W는 Workingmom, Woman, We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으로, 일하는 여성에 대한 지지와 연대를 의미한다.

‘직장맘 성평등 다이어리 W’는 정치, 경제, 일에 있어서 직장맘의 동기와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스스로 학습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 밖에도 성인지 감수성이 반영된 영화 41편 책 27권 음악 18곡 미술 13작품 등을 엄선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자녀 양육과 관련된 성평등 콘텐츠로 성별 고정관념이 배제된 아동 도서 25권 변화를 끌어낸 여성 인물 18인 성평등한 양육법 등이 실려 있다.

다이어리는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플래너로서의 실용성을 최대한 살렸으며, 생생한 일러스트로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했다.

양장 제본으로 제작되어 180도 펼침이 가능하고 2020 월간 캘린더 월간 계획 노트로 구성되어 있어 사무실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성 인물을 현실감 있게 표현한 일러스트 뿐 아니라 사진, QR코드를 적절히 배치해 디자인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한정수량으로 제작되는 이번 다이어리는 서울에서 살거나 일하는 직장맘 500명에게 선착순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서남권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고 방문을 통해 수령할 수 있다.

10월 14일부터 서남권센터 홈페이지 에서 신청 가능하며, 재고 소진 시 배포가 종료된다.

서울시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는 직장맘 정보 가이드북 ‘직장맘길잡e’를 발간했다.

‘직장맘길잡e’는 워라밸-일, 워라밸-생활, 워라밸-나로 구성되어 서울시와 광진·성동·중랑구의 모성보호제도, 임신, 출산, 육아, 가족지원서비스, 심리 및 일자리, 자기개발 등 지원정보가 수록됐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기관 홈페이지로 연결되어 더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했다.

제작과정에는 직장맘과 시민들의 참여도 활발했다. 출산준비기, 임신기, 돌봄기 등 생애주기별로 직장맘 당사자 인터뷰를 진행해 의견을 반영했다. 또한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8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된 가이드북‘명칭공모전’에는 133편이 접수되는 등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았다. 직장맘 정보 가이드북‘직장맘길잡e’는 공모전에 응모한 작품 중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제목이다.

이와 관련해 동부권센터는 10월 16일 오후 6시, 지하철 왕십리역사 내에서 퇴근길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맘길잡e’ 발간기념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는 ‘직장맘길잡e’ 50권 선착순 배부 ‘직장인이 생각하는 워라밸 우선순위는?’ 설문 참여하고 더치커피받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직장맘길잡e’는 동부권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수령할 수 있으며, 이북 또는 다운로드하여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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