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남구보건소 2019년도 합동소방훈련 실시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0/08 [16:35]

남구보건소 2019년도 합동소방훈련 실시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0/08 [16:35]
    119안전센터 소방차와 합동 화재진화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지난 7일 동절기 건조한 날씨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초기대응능력을 높이고,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 직원과 보건소를 이용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2019년도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남구보건소 및 일월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이루어졌으며, 소방훈련 참가자들은 사이렌이 울림과 동시에 신속하게 보건소 내에 있는 민원인들을 대피시키고 자체 소방계획에 따라 부상자 응급구호 및 이송 훈련, 옥내소화전과 소화기를 사용한 화재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화재상황을 가정해 옥내소화전을 직접분사 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차와 합동으로 진화훈련을 수행했다. 또한, 소방사로부터 소화기 사용법의 설명을 듣고 직접 소화기 분사를 해보는 등 화재발생 시 행동 요령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이번에 실시된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겨울철 화재에 경각심을 가지고 대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게 됐다.

고원수 남구보건소장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안전 불감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실제 화재 시에 대응할 수 있는 소방 훈련이 자주 이루어져야함”을 강조하며 “지역 소방서와 연계한 합동소방훈련을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정감사] “최근 2년간 도난문화재 회수율 0.2% 불과” 김수민 의원, 문화재청 도난 사실 숨기기 급급 지적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