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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조국 일가 의혹' 수사검사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0/03 [12:22]

더불어민주당 '조국 일가 의혹' 수사검사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0/03 [12:22]

 

▲ 더불어민주당 '조국 일가 의혹' 수사검사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민주당은 2일 조국 법무부 장관과 가족 관련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사와 검찰 관계자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키로 했다.

 

고발 대상은 '조 장관 친인척 수사 담당 검사 및 검찰 관계자'이며 혐의는 '피의사실 공표 및 공무상 비밀 누설'이다. 지난달 24일 조 장관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을 피의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더불어민주당 '조국 일가 의혹' 수사검사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 더뉴스코리아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는 당시 이른바 공보준칙 개정 시행 시기를 당정이 조정키로 한 것을 언급하면서 "검찰의 피의사실 공표가 훨씬 더 강화돼 진행되고 있다"면서 "검찰의 심각한 위법 행위를 수정하기 위해서라도 피의사실 공표에 대해 검찰에 대한 고발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내에서는 여당인 민주당이 검찰을 고발하는 것은 과연 적절한 것 이냐는 의견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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