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추천여행지] 온천으로 떠나는 따뜻한 가족 힐링 여행. 고창으로 오세요

전북 고창 석정온천관광지에서 온천대축제 개최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0/01 [12:41]

[추천여행지] 온천으로 떠나는 따뜻한 가족 힐링 여행. 고창으로 오세요

전북 고창 석정온천관광지에서 온천대축제 개최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0/01 [12:41]
    2019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홍보 포스터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행정안전부는 오는 2일부터 6일까지 ‘온천으로 떠나는 따뜻한 가족 힐링 여행’을 주제로 전라북도 고창군 석정온천관광지에서 2019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는 2007년 경북 울진에서 시작한 이래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온천 문화 증진과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온천대축제는 10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식전 뮤지컬 공연 ‘치유의 온천수 석정온천’, 축하공연, 온천전시관 운영, 온천발전 심포지엄 등의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개막식은 석정온천의 치유력을 형상화한 공연과 불꽃놀이, 러블리즈, 벤, 박강성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할 계획이다.

또, 온천수 칵테일쇼, 달빛버스킹, 온천3종경기, 힐링버스킹, 이혈테라피 체험 등의 공연과 온천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온천대축제가 우리 온천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온천관광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고창군과 같이 온천과 연계한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지역은 온천관광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온천대축제와 연계해 답성놀이체험, 강강술래경연대회, 공성전 등 제46회 고창모양성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고창모양읍성은 조선 초기 왜침을 막기 위해 축성한 자연식 성곽으로 호남 내륙을 방어하는 전초기지로서의 역할을 담당, 고창모양읍성을 한바퀴 돌면 다리병이 낫고, 두바퀴 돌면 무병장수하며 세바퀴 돌면 극락승천한다고 한다.

추천여행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정감사] “최근 2년간 도난문화재 회수율 0.2% 불과” 김수민 의원, 문화재청 도난 사실 숨기기 급급 지적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