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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나는 왜 문재인과 싸우는가?', 오늘로 청와대앞 농성 33일차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9/28 [11:41]

차명진, '나는 왜 문재인과 싸우는가?', 오늘로 청와대앞 농성 33일차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9/28 [11:41]

 

▲ 차명진, '나는 왜 문재인과 싸우는가?', 오늘로 청와대앞 농성 33일차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아래는 차명진 의원 전문이다.

 

오늘로 청와대앞 농성 33일차.

 

나는 왜 문재인과 싸우는가?

정권 바뀌면 내 세월호 발언 재판에 유리할 거 같아서?


그거 별로 신경 안쓴다.
재판관이 양심이 있다면 내가 이긴다.
만에 하나 지더라도 많은 분들이 도와준댔다.
뭐 그래도 안되면 그냥 금치산자로 살면 된다.

문재인을 꺾어 뜨린 후에 내 손으로 꼭 이루고 싶은 4 가지 꿈이 있다.

 

첫째, 박근혜 대통령의 신원회복이다.

내가 박 대통령을 인간적으로 흠모해서가 아니다.
박 대통령 탄핵은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다.
정적들과 배신자, 언론이 거짓의 산을 쌓아 헌법질서를 통째로 무너뜨리고 무고한 사람을 마녀사냥하여 감옥에 잡아 넣었다.
대한민국 역사상 초유의 참이다.

박근혜 대통령 구출이 곧 대한민국의 명예 회복이자 정상국가로의 복원이다.

 

둘째, 죽은 국가보안법을 다시 살려야 한다.

어쩌다가 빨갱이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됐다.
9.19 늑약으로 대한민국 국군을 해체했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김정은 대변인 노릇을 한다.
간첩을 존경하고 빨갱이를 훈장 주려 한다.

숨어 있던 주사파들이 다 기어 나와서 깨춤을 추고 난리다.
광화문 광장에서 백주대낮에 "양키 고 홈"을 외치고 김정은을 찬양한다.
전교조 선생들은 대놓고 김일성을 영웅으로 가르친다.

대한민국이 빨갱이 기생충들 때문에 시꺼멓게 타들어간다.
국가보안법이라는 구충제를 정상으로 재작동시켜야 나라가 다시 살아난다.

 

셋째, 언론개혁이다.

대한민국 언론은 더 이상 깨어있는 정신이 아니다.
특히 좌좀 언론들은 돈되는 기사를 위해서라면 자신들이 표방하는 이념이나 체면조차 헌신짝처럼 차버린다.
클릭수를 늘리기 위해 거짓을 거리낌없이 조작해서 기사랍시고 쓴다.
인터넷 악플 수준의 저속한 표현과 뒷담화를 정론과 맞바꿔 먹었다.
하이에나 마냥 먹잇감을 찾아 온갖 인신공격을 해대며 사회적으로 매장시킨다.
그들을 응징해야 한다.
사자의 이빨 맛을 보여줘야 한다.

썩어빠진 좌좀 언론을 정리해야 대한민국의 정신이 곧게 선다.

 

넷째, 대한민국 모든 공직자의 철저한 윤리 검증이다.

지금 국민들은 주사파 386의 이중성에 분노하면서도 우파를 그 대체세력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니네들도 똑같이 부패하고 이중적인 놈들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맞다.

 

국민들의 우파불신은 결코 좌좀들의 선동에 넘어갔기 때문이 아니다.
나도 그동안 우파 지도층의 부패하고 비겁한 행동을 수없이 지켜봤다.

 

그래서!
내 손에 칼이 주어진다면 반드시 이 사회 공직자들의 부정 비리를 좌파 우파 할 것 없이, 어공 늘공 할 것 없이 깨끗이 청소하겠다.
그래야 국민이 우파를 믿을 수 있고 완전한 좌파 척결도 가능해진다.

문재인 퇴진 후에는 새 세상이 기다리고 있다.


나의 4가지 꿈이 이루어진 세상.
그 환희를 맛보기 위해 나는 오늘 고통의 싸움을 멈추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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