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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변화를 나누고 확산시키는 지역혁신 아카데미 열려

20일 구글러 김태원, 럭스로보 오상훈 대표와 함께 열린소통포럼 개최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9/19 [12:57]

반가운 변화를 나누고 확산시키는 지역혁신 아카데미 열려

20일 구글러 김태원, 럭스로보 오상훈 대표와 함께 열린소통포럼 개최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9/19 [12:57]
    포스터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행정안전부는 혁신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유사한 업무를 추진하는 지자체 공무원, 전문가 등이 모여 같은 주제로 논의·공유하는 장인 ‘2019 지역혁신 아카데미’를 오는 20일 열린소통포럼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실패박람회와 연계하여 진행하며 지역 청년 일자리를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청년 일자리와 관련한 지역혁신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사회적 자본’으로 축적하여 지역혁신의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지난 8월 개최된 ‘‘찾아라 지역혁신’ 60초 영상 공모전’우수작에 대한 시사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혁신 아카데미는 구글의 김태원 상무와 럭스로보 오상훈 대표의 강연과 지역에 정착해서 살아가고자 하는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사례발표로 구성된다.

구글 코리아 김태원 상무는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를 주제로 사회를 변화시키는 혁신은 어디서 생겨나는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구글의 혁신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럭스로보 오상훈 대표는 ‘혁신적 실패와 창업’이란 제목으로 어떻게 여섯 번의 창업 실패를 극복하고 장난감을 갖고 놀듯이 코딩을 배울 수 있는 교구를 개발해 세계 48개국에 수출하는 스타트업을 창업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얘기할 계획이다.

지역청년의 이야기로는 도시 청년들이 시골 마을에 모여 서로의 기술을 공유하고, 능동적으로 꿈과 목표를 달성하게 도와주는 ‘삶기술학교’ 한산캠퍼스가 소개된다.

‘삶 기술학교’ 한산캠퍼스는 취업난으로 힘들어하는 도시 청년들이 인구유출로 고민하는 지방소도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의 ‘청년들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로 선정돼 지원을 받고 있다.

또한, 서천군 일자리 담당 공무원이 지자체 차원에서 지역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김학홍 행정안전부 지역혁신정책관은 “지역혁신의 다양한 사례에 대해 대화하고 공유하면서 반가운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면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정책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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