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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조국 후보 청문회 아닌 특검해야", 서울 광화문서 文정권 규탄집회....10만 인파 집결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8/24 [16:36]

김진태 "조국 후보 청문회 아닌 특검해야", 서울 광화문서 文정권 규탄집회....10만 인파 집결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8/24 [16:36]

 

▲ 김진태 "조국 후보 청문회 아닌 특검해야", 서울 광화문서 文정권 규탄집회....10만 인파 집결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자유한국당이 242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살리자 대한민국! 문 정권 규탄대규모 장외집회를 열었다. 집회에는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소속 국회의원, 당원, 시민 등은 주최 측 추산 약 10만명이 운집했다.

 

오늘 단상에 오른 김진태 의원은 조국 후보자는 청문회는 청문회고 특검 가야 하지 않겠나 특검 가자조국은 이미 사노맹에 끝난 상황이다. 이 나라가 정상적인 나라라면 그런 국가 전복을 꿈꾸던 사람을 다른 것도 아니고 법무장관 앉힌다고 하면 이걸 나라라고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 김진태 "조국 후보 청문회 아닌 특검해야", 서울 광화문서 文정권 규탄집회....10만 인파 집결     © 더뉴스코리아

 

또한 자본주의 때려 없자는 사람이 100억원 가족펀드 운영하고 있다이제 학생 들고 일어났다. 서울대, 고려대, 부산대까지 촛불집회 하려고 한다. 이번 일은 우리도 태극기 말고 촛불을 들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당의 대규모 장외집회는 지난 525일 이후 넉 달만이며, 이날 집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종료 결정 재검토 등을 요구했다. 또 조 후보자 딸과 관련된 각종 의혹을 규탄했다.

 

▲ 김진태 "조국 후보 청문회 아닌 특검해야", 서울 광화문서 文정권 규탄집회....10만 인파 집결     © 더뉴스코리아

 

오전 북한이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단거리 탄도 미사일 추정 발사체 두 발을 쏜 것과 관련해 일본과의 지소미아 종료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한편 이날 집회에선 한국당 지도부가 정부를 규탄하는 연설을 이어간 뒤 청와대 인근인 효자동 주민센터까지 가두행진을 할 예정이다.

 

▲ 김진태 "조국 후보 청문회 아닌 특검해야", 서울 광화문서 文정권 규탄집회....10만 인파 집결     ©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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